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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김옥선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장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지난 해 목포 영암 해남지역은 고용위기와 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지역경기의 체감도는 그다지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고용과 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해서 다소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이 기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한국산...
2019년 05월 20일 -

전남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집행률 `미미`
전남 지역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민간투자 집행률이 2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관광단지 조성 계획 투자비 8조원 가운데 민간 부분에서 집행된 금액은 1조 천억 여원으로 계획대비 집행률이 17%에 불과합니다. 반면 공공부분 집행률은 60%를 넘어서 민간 투자가 집행되지 않을 경우 도로와...
2019년 05월 20일 -

외국인 관광객..'현실은 1% 수준(R)
◀ANC▶ 전남동부지역에 대형 크루즈 선박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하지만 현실은 1% 미만의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을 찾고 있어 중장기적인 유치방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14일, 14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선박이 여수항으로 입항했습니다. 승객만 3...
2019년 05월 20일 -

배·사과 농장 '과수 화상병' 예찰 당부
농촌진흥청은 최근 충남의 배 재배농가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해 출입제한 조치 등을 내렸다며, 피해를 막기 위한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잎과 줄기 등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과수 화상병'은 지난 2015년 첫 발생 이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뚜렷한 치료 방법은...
2019년 05월 20일 -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응급실을 통해 온열질환자 신고를 받는 '온열질환자 응급실 감시체계'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으로인한 건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도내 47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오늘(2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하기로?습니다 온열질환은 열로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일사...
2019년 05월 20일 -

'전남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인기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모으고있습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한달째인 지난 15일까지 일반 신청자 286명등 단체 포함 모두 426명이 신청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7%, 영남권등이 43%를 차지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30개 마을 가운데 신안 청...
2019년 05월 20일 -

만여장 유인물 인쇄해 광주상황 알렸다(R)
◀ANC▶ 1980년 5월 목포역 광장에는 민주화를 열망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1주일 가까이 시위를 했었는데요.. 지도부는 아니었지만 시민들에게 광주 상황을 알려주기 위해 유인물을 인쇄했다 구속까지 됐던 김진옥 씨를 김양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1980년 5월 21일 광주에서 시위대가 목포에 도착하면서 광...
김양훈 2019년 05월 19일 -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응급실을 통해 온열질환자 신고를 받는 '온열질환자 응급실 감시체계'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으로인한 건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도내 47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오늘(2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하기로?습니다 온열질환은 열로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일사...
2019년 05월 19일 -

전남 첫 진드기 매개 혈소판증후군 환자 발생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초 전남의 한 야산에 등산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발열과 오한 등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일명 '살인진드기'에 물려 물려 감염되는 중증혈소판 감소증후군 양성 확진을 받았습니다. 전남라도는 최근 급격히 기온이 올라 참진드기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대구에서 사망자가 나오는 ...
2019년 05월 19일 -

독립서점..목포의 인문학 부활을 꿈꾼다(R)
◀ANC▶ 책방하면 한물 간 문화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 목포시 곳곳에 작지만 큰 꿈을 키우는 '독립서점'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독립서점들은 협동조합까지 구성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면서 목포의 인문학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립도서관 인근 2...
김윤 2019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