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도,5월10일 바다식목일 완도에서 개최
전라남도는 세계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를 오는 5월 10일 완도 해조류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바다식목은 바닷속에 곰피, 감태 등 해조류를 심는 것으로 해양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갯녹음 진행률은 전남 25%, 전국 40%입니다.
김윤 2019년 03월 10일 -

전남도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확대 지속
전라남도의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저소득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급식단가를 3천5백 원에서 4천 원으로 인상하고 무료 급식대상자도 2백 명을 더 늘려 올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1억 원 늘어난 75억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료급식 대상 노인 8천여 명 가운데 80%...
2019년 03월 10일 -

이름값 못하는 전시물..확 바뀌나(R)
◀ANC▶ 경칩이 지나고 봄기운이 완연하게 밀려드는 요즘, 유달산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달산 난전시관과 특정자생식물관 등은 무관심 속에 방치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3년 개장한 유달산 난전시관입니다. ...
김윤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섬 엑스포 2027년 유치 시동..전남 용역 발주
전라남도는 오는 2027년 여수엑스포 수준의 국제 섬 엑스포 유치를 위해 타당성 근거를 확보한 뒤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로부터 국가행사 승인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이미 세계 섬 박람회 유치를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있는 여수시와 유치 채비를 하고 있는 서남권 지자체들과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목포 '폭발 화재'..원인규명 시간 걸릴 듯
목포경찰서는 오늘(8)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폭발 화재가 발생한 목포 상가건물의 현장검증에 나서 가장 먼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LPG통과 밸브 등의 정밀 감정을 의뢰했으며, 결과는 한 달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어제(7) 오후 3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자동차 공업사 직원 27살 ...
김진선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빛가람혁신도시 채용설명회'..4월 4일 조선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다음달 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을 포함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3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며,광주은행을 비롯한 3개 지역기업과 2개 지역 공공기관도 취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2019년 03월 08일 -

무장항일운동 현장 '당사도 등대'(R)
◀ANC▶ 3.1 운동 백주년 기획보도 순서 입니다. 서남해 항로의 길목에 있는 아름다운 섬 당사도의 등대를 소개하합니다. 1909년 일본이 세운 등대를 동학군 출신 의병과 청년들이 습격한 '당사도 등대'는 무장 항일 운동사의 획을 그은 사건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완도 소안도에서 ...
신광하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영호남 손잡는다'..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유치
전남과 경남도는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 남해안권 유치를 위해 오늘 여수에서 22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팀 1차 회의를 갖고, 정부 차원의 관심 제고 방안과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의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는 개최 2년 전에 유치 신청을 받아 결정되고 해마다 11월말 2주...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남악신도시에 생태하천'..남악천 복원 추진
무안군이 오룡산 아래에서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1점8킬로미터의 남악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까지 퇴적토 준설과 하천보 보수 그리고 산책로가 정비되며, 마른 하천인 남악천에 인근 하천수 등을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08일 -

데스크]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조선업계 신중 속 환영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데 대해 현대삼호중과 지역협력업체들은 지배구조가 달라지지 않는 상황이어서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수주물량 확대 등에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대한조선은 이미 대우조선해양에서 계열 분리 된데다 중형 운반선을 중심으로 독자 사업영역을 갖...
신광하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