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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이낙연 총리 도시재생사업 "3원칙" 천명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달말로 예정된 서남권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한전공대 설립 예정지는 오는 28일 결과가 발표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2019년 01월 22일 -

이낙연 총리 인터뷰
◀INT▶이낙연 국무총리 "목포의 도시재생사업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과 관련해 세가지의 기본원칙을 갖고 임하겠다 ,잘못이 확인되면 법에따라 처리하고 근대역사문화공간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고 해당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일이 없도록 투기는 차단하겠습니다"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손혜원 의원 내일(23일) 목포에서 기자회견
목포 근대 역사문화 공간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손혜원 의원이 내일(23일) 목포에서 직접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손의원은 내일 오후 2시 자신이 나전칠기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구입한 목포시 대의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보입...
김윤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전력 선로가 없다'..태양광 1만여 곳 미착공
전남에서 태양광 설립 허가를 받았지만 한전 전력계통 부족 등으로 착공을 못하고 있는 시설규모는 만732곳으로, 허가대비 사업장 수의 66%, 발전용량의 7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태양광 발전허가와 연계신청 용량은 급증했지만 한전의 전력계통 연계용량 확충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으로, 전력계통 연계 가능 ...
2019년 01월 22일 -

원상복구도 특혜(?)의혹 (R)
◀ANC▶ 광물 야적장 조성 공사장에서 불법 골재업이 공공연히 이뤄지는데도 진도군이 제재에 미적거린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이 광산 복구에도 문제 업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고령토를 채굴했던 진도의 한 폐광산입니다. 산비탈...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팽목의 역사 남겨달라"..기억공간 마련 요구
세월호 참사 당시 수습 거점이었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 공간과 상징물을 남겨달라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진도항에 100제곱미터 규모의 세월호 기록관과 기림비,표지석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으며,진도군은 전라남도와 협의해 건설중인 진도항 여객터미...
김진선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진도*함평 등 5곳 아열대 과수단지 조성
지구 온난화에 대비한 권역별 아열대 과수단지가 전남 5곳에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시군 공모를 통해 올해 함평에 레드향,고흥, 진도에 애플망고 재배단지,순천에 농촌체험 관광형 열대과수 단지,화순에 패션프루트 단지를 각각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1월 22일 -

면장님은 발명가..교통안전체험시설 '특허'(R)
◀ANC▶ 강진군청 소속 공무원이 무단횡단 교통사고를 체험할 수 있는 교통안전시설을 개발해 특허를 냈습니다. 전국 최초의 체험시설은 전남교통안전 연수원에 설치돼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호등에 빨강 불이 켜진 횡단보도를 초등학생...
신광하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대법원,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요구 기각
대법원이 무기수 김신혜 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최종적으로 기각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씨가 낸 국민참여재판 배제결정 재항고 사건에서 2008년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공소 제기된 사건부터 법 적용이 된다며 국민참여재판을 거부한 원심의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 -

데스크]목포대교에서 5중 추돌 사고.. 6명 부상
오늘 오전 6시 50분쯤 목포대교 목포에서 영암방면 50m 지점 1차선 도로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