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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내일 새벽부터 눈
오늘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주말까지 영하권의 맹추위가 예상됩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고 새벽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모레까지 많은 곳은 8센티미터 이상의 적설량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 재해대책본부는 폭설과 한파에 대...
2018년 12월 06일 -

수험생 지원 전략 고심..14일까지 수시합격자 발표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교부되면서 수험생들도 구체적인 지원 전략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제(5일)성적표 교부에 이어 수시 합격자 발표는 오는 14일까지,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자 통보는 26일까지 이어지며,정시모집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에 맞게 지원 가능한 대학과...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한전 완도변환소 고압송전탑 건설 우려
전남도의회 이철 의원은 오늘 전남도의회 5분 발언에서 "완도-제주 간 직류송전망 사업은 제주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한 것인데도 한전이 완도군민에게는 완도군 전력 보강 사업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완도군의회가 '완도변환소와 고압송전탑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장흥읍 '사랑담은 김장 나누기' 11년 째 화제
장흥읍 공무원과 봉사단체가 참여한 '천4포기 사랑담은 김장 나누기' 행사가 올해로 11년 째 열려 화제입니다. 장흥읍 공무원들이 직접 키운 배추와 무에 각 기관단체가 지원한 소금, 양념재료로 김장을 담궜으며 김장 김치는 72개소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가정, 한부모·소년소녀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됐습니다.
2018년 12월 06일 -

'갓바위 해상보행교' 보수공사.. 내년 1월까지 통제
목포시는 갓바위 해상보행교 부잔교 보수공사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내년 1월까지 통행을 통제합니다 목포시는 지난해 정밀안전 점검결과에서 안전등급 C등급을 받은 갓바위 해상보행교 노후 난간과 바닥, 고정철물 등을 전면 보수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 천연기념물 제500호로 지정된 갓바위를 보기 위해 매년 40만명...
김양훈 2018년 12월 06일 -

천연기념물 완도 주도 상록수림 보수 치료
완도군이 천연기념물인 주도 상록수림 보호를 위해 지난 1년 간의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생육과 병해충 관리 등 보수치료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된 주도는 만 7천 190제곱미터로 구실잣밤나무 등 각종 상록활엽수종으로 덮여 있으며,최근에는 침식으로 형성된 외형 때문에 '하트섬'으...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품바'탄생 40주년 본고장 무안서 기념공연
지난 1990년대 국내 최장기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품바' 40주년을 앞두고 본 고향인 전남 무안에서 기념공연이 열렸습니다. 무안군 인의예술회와 극단 가가의회는 '1979 품바'를 주제로 품바의 발상지 일로읍과남악 복합주민센터에서 공연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극 품바는 1979년 무안군 일로의 작은 공회당에서 ...
2018년 12월 06일 -

'골목따라 사랑의 연탄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봉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6) 목포시 온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연탄 배달차가 올라가기 어려운 비탈 골목길에 사는 범죄 피해가정과 취약계층 등 6세대를 선정해 연탄 천 장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완도 여서도 실종자 사흘 만에 시신으로 발견
오늘(6) 오후 1시쯤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 북동쪽 70미터 지점에서 연락두절 신고가 접수된 선박의 선장 76살 김 모 씨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이 발견된 해상에서 민간잠수요원과 함께 수중 수색을 벌였으며, 선박 주변 수심 25미터 지점에서 숨진 김 씨를 발견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전남 기업지원 통합 플랫폼 구축 필요
전남지역 주력 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기업지원을 총괄하는 '통합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에너지신산업 등 전남지역 주력 업종에 올해만 국도비 260억 원이 투입된 가운데 기술 개발이나 지원 사업 효과와 달리 사업 수행 기간 부족과 사업화 이후 판로 부족 등은 어려움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