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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거리,공간 지정..목포 등 전국 3곳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를 건물 지정에서 벗어나 거리나 마을공간 전체를 등록 대상으로 확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공간과 거리 단위로 첫 지정된 전국의 문화재 등록 대상지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군산 내항의 역사문화공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등 3곳 입니다. 문화재청은 목포 만호동과 유달동 일...
2018년 12월 04일 -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조성 차질 우려
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조성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목포시는 수산식품 공장 집적화와 가공공장 확충 등을 통한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구축을 위해 지난달 관련 용역 업체를 모집했지만 응모 제안사가 없어 공모가 무산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4일까지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김양훈 2018년 12월 04일 -

단체협약 위반 현직 조합장 벌금 100만 원 약식 기소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은 단체협약 위반 혐의로 고소된 해남 모 농협 A 조합장에 대해 벌금 1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A조합장은 지난 3월 직원 B씨가 부당하게 다른 농협으로 옮겨 근무하게 했다며 이의를 제기했는데도 재심절차를 밟지 않고,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관련 결정도 따르지 않아 단체협약위반 혐의로 ...
박영훈 2018년 12월 04일 -

촘촘한 그물로 조기 싹쓸이한 중국어선 2척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어린 물고기까지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3) 오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96킬로미터 해상에서 규정인 50밀리미터보다 작은 43,44밀리미터의 그물을 사용해 조기 등 2천 6백킬로그램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
김진선 2018년 12월 04일 -

고향세 법안 연내처리 무산 위기...행안위 뒷짐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세 도입을 위한 관련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내년 시행이 무산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법안은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 모두 8건이 심사 대기 중이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리면서 오는 7일 폐회하는 정기국회에서는 처리가 어렵게 됐습니다. 고향세 ...
신광하 2018년 12월 04일 -

복지사각 발굴 창구 '사랑의 우체동' 운영
장흥읍행정복지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우체통'을 설치했습니다. 사랑의 우체통은 생계가 곤란하거나 보살핌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사연을 엽서에 적어 넣으면 담당직원이 방문 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2018년 12월 04일 -

전남 남자 기대수명 전국에서 가장 낮아..78점4년
전남의 남자 기대수명이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생명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남자의 기대수명은 78점4년으로 강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과는 1점3년,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서울과는 2점8년 각각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남지역 여자 기대수명은 85점6...
2018년 12월 04일 -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17일까지 재공모
목포시가 7개월 가까이 공석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재공모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지난 4월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공모에 나섰지만 센터장으로 적합한 지원자가 없어 오는 17일까지 재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며 처우개선을 위해 센터장 연봉도 기존보다 50% 이상 인상했습니다. 목포시는 목원동 도시재생사업을 마무리한데 이어 ...
김양훈 2018년 12월 04일 -

주민 갈등만 초래한 수상 태양광(R)
◀ANC▶ 한국농어촌공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수상 태양광 사업이 환경오염 논란 속에 전국적으로 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강진의 한 농촌마을도 수상태양광 사업이 주민 간 반목과 갈등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 도암면 일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봉황저수...
2018년 12월 04일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사기범 자녀 채용비리 의혹
전 대통령의 부인을 사칭한 40대 여성에게 사기 피해를 당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여성의 자녀 취업에도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윤 전 시장이 사기범 49살 김 모 씨의 부탁을 받아 광주시 산하기관 2곳에 취업 청탁을 한 것으로 보고, 2곳을 압수수색하고 윤 전 시장을 불구속 입...
김진선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