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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료진 폭행..정부 최소징역형 '강화'
병원 응급실 의료진 폭행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정부가 가해자에 대해 최소 징역형을 받도록 법을 개정할 방침입니다.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현행법상 의료진을 때리면 5년 이하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돼있으나 대부분 벌금형을 받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목포와 여수에서...
2018년 11월 13일 -

목포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
목포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과 단속을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다음달 11일까지 전시장과 공연장, 집회장 등 다중이용시설 26곳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와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위변조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스마트폰 앱 '생활불편신고'를 이용하면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
김양훈 2018년 11월 13일 -

전남 11개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모두 위반
전라남도 산하 출연기관과 공공기관들이 법이 정한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출신 강정희 전남도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고용률은 전남개발공사 2.40, 순천의료원 2.09%, 강진의료원 2.13, 생물산업진흥원2.63%, 전남테크노파크 1.88%이며,...
박영훈 2018년 11월 13일 -

전남 1인당 개인소득 1,490여 만 원..전국 최하위
전남 1인당 개인소득이 천 490여 만 원으로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2016년 1인당 지역내총생생산,GRDP는 3천 8백여 만 원으로 울산, 충남에 이어 3위였지만, 정부와 기업소득 등을 제외한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평균 천 7백 6십여만 원보다 낮은 천 4백 9십여 만...
박영훈 2018년 11월 13일 -

고교 수학여행비 백만 원 이상 3곳 "가계 부담"
전남 지역에서 수학여행 학생부담금이 백만 원이 넘는 고등학교가 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지난해 도내 142개 고등학교 가운데 3개 고교의 수학여행 학생부담금이 백 만원 이상이었다고 밝히고, 올해도 전남과학고의 경우 도내 최고인 2백 6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일반 ...
김진선 2018년 11월 12일 -

내년 고교신입생 교과서구입비 전액 지원 합의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 가진 두 기관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내년도 도내 고등학교 신입생 교과서 구입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공기정화장치 4천 320대 예산을 확보해 올해 안에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설치하고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
2018년 11월 12일 -

인적 드문 곳에 불법 폐기물 투기(R)
◀ANC▶ 인적이 드문 시골 야산 빈터에 대량으로 버려진 불법 폐기물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버려진 폐기물양만 천 톤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야산 아래 좁은 길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산간 오지. 임성-보성간 철도공사를 위해 조성된 빈터에 무엇인가가 차광막으...
김윤 2018년 11월 12일 -

원목표고 해외에서 인기(R)
◀ANC▶ 장흥 산골에서 생산된 원목 표고버섯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시사철 시설하우스에 재배되는 배지표고에 밀렸던 자존심을 수출로 되찾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발 5백미터 깊은 산골짜기, 소나무 숲 아래 표고버섯을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질 좋은 참나무...
2018년 11월 12일 -

권위의식 못 버리는 '목포시의회'(R)
◀ANC▶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올해도 시작됐지만 불필요한 공무원 출석과 무리한 자료제출 요구 등 예전 모습이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정시기보다는 사안마다 감사를 벌이는 상시감사체제 등 질적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목포시의회 의회 복도가 ...
김양훈 2018년 11월 12일 -

"우리끼리만 의정활동"..폐쇄적 지방의회(R)
◀ANC▶ 대부분의 시군 지방의회들이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시키는데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마트폰까지 IT 영상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지방의회의 상임위는 고사하고 본회의조차 공개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배지를 가슴에 붙이며, '소통'과 '견제'를 선언했지만 정작 지방의회가 견제받는 건 싫어하고 있...
양현승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