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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안농협 비리의혹 수사 재개
2년 전 경찰 수사가 일단락된 신안농협 비리 수사가 MBC보도 이후 재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6년 신안농협의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거래업자들이 협찬 명목으로 천만 원 이상의 돈을 냈지만, 개인 통장으로 거래됐고 용처 등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협찬금이 입금된 통장과 집행 내역, 감사 자료 ...
김진선 2018년 11월 02일 -

금융노조,'신안농협 비리 철저 수사' 촉구
전국 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각종 비리 의혹이 불거진 신안농협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농협중앙회의 꼬리자르기식 감사로는 지역농협 비리를 밝히고 재발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수사기관이 직접 나서 진위를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한...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 -

해남*완도*진도 '추모공원' 사업 지연(R)
◀ANC▶ 해남, 완도, 진도군 등 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해 관심을 모았던 광역 화장장과 추모공원 건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발목을 잡았던 토지 확보 문제로 공사가 늦어졌기 때문인데, 주변 마을의 요구까지 거세지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과...
양현승 2018년 11월 02일 -

목포해양대 취업박람회 이틀 동안 열려
목포해양대학교가 오늘(1) 신안비치호텔에서의 기업 채용상담관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이틀 동안 해양대 해사 과학관과 제2공학관 등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선사와 해운기업, 조선사 등 46개 업체가 참여해 기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면접을 진행해 실제 채용도 ...
김진선 2018년 11월 02일 -

수도권주민 지역 개인토지소유..경상, 전라권 순
전국 개인소유 토지의 3분의 1에 달하는 35%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거주자가 지역에 보유한 개인 토지는 경상권에 28%인 만 3200㎢로 가장 많았으며 전라권은 16.4%인 7700㎢, 충청권 13%, 강원권 5.7%, 제주권 1점5% 순으로 조사됐...
2018년 11월 02일 -

광양항 1,000만TEU ? (R)
◀ANC▶ 광양항을 1,000만TEU 거점항만으로 만드는 비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 물동량의 4,5배에 이르는데 남북경제교류가 선결 과제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은 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223만 개를 처리했습니다. 올해 물동량는 240만TEU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기준으로 광양항은...
2018년 11월 02일 -

목포에서 보행자 SUV에 치여 중상
어젯밤(1) 10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달리던 27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에 치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02일 -

티웨이항공 키타큐슈 정기노선 무안공항 취항식
티웨이항공은 일본 기타큐슈 정기 노선을 운항하는 등 무안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정기 운항하는 티웨이 항공의 일본 키타큐슈 노선은 무안에서 매일 밤 8시20분 출발하고 키타큐슈에서는 매일 밤 11시 출발해 다음 날 0시15분 무안에 도착합니다. 또한, 제주항공은 다음 달 15일부터 주 5회 ...
김윤 2018년 11월 02일 -

아이들 먹는 급식인데..허술한 업체 관리(R)
◀ANC▶ 학교 급식 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들의 '간판 바꿔달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위반사항이 적발돼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면 다른 업체를 차려 가족들의 이름으로 대신 영업을 하는 것인데, 교육당국은 막을 방법이 없다며 사실상 '간판 바꿔달기'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단속을 비웃는 이런 행태, 언제까지 보고 있...
김진선 2018년 11월 01일 -

김영록 전남지사, 5.18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 촉구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성명을 내고 5.18 진상규명위원회를 즉각 구성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5.18 계엄군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반인륜적 만행에 대한 신속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 처벌·재발 방지를 위해 서둘러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해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