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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내년 정부예산안, 농업분야 홀대 여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농업분야 예산이 여전히 홀대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2019년 정부 예산안 470조 가운데 농식품부 소관 예산은 14조6천억여 원으로 3.1%에 불과해 올해 3.4%보다 더 떨어졌고, 2010년 5%대에 비하면 8년 동안 40%가 삭감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31일 -

민주당 '6.13지방선거 평가와 전망'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장흥 강진 고흥 보성 지역위원회가 내일(31) 오후 2시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6.13 지방선거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당은 이 자리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높은 정당 지지도와 중앙당 총력 지원에도 장흥과 고흥군수 선거에서 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조직 강화 등의 대책을 제시...
2018년 08월 31일 -

완도 전복양식장 14곳, 아시아 최초 친환경 인증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아시아에서 최초로 친환경 수산물 ASC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0년 세계자연기금 등이 설립한 친환경 수산물 ASC 인증은 양식과 가공, 유통까지의 경로를 공개하는 제도로, 전복의 경우 세계 17개 인증 양식장 가운데 14곳이 완도군이고, 뉴질랜드와 호주, 남아프리카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완...
양현승 2018년 08월 31일 -

통합 서두른 함평 거점고..아직도 공사중(R)
◀ANC▶ 농어촌에 소규모 고등학교를 통폐합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는 거점고 사업이 준비 부족으로 말썽입니다. 학교시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1년 이상을 공사판을 벌이는 바람에 학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함평 골프고 자리에 들어선 함평 학다리 고등학교입니다. ...
김윤 2018년 08월 31일 -

신안 해상에서 어선 침수..선원 9명 구조
어젯밤(30) 9시 50분쯤 신안군 증도 남쪽 2.2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77톤 어선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선원 9명은 인근에 있던 선외기와 연안구조정을 통해 모두 구조됐으며 해경은 어선이 바닷속에 있는 알 수 없는 물체에 걸린 뒤 기울어져 물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선은 사고 한 시간 반쯤...
김진선 2018년 08월 31일 -

전남 1인가구 67%가 여성…70대이상 남성 7배 넘어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에 따르면 전남의 1인 가구 10곳 가운데 평균 6점7 곳이 여성으로 조사됐습니다. 8월말 현재 전남의 여성인구는 89만 4천명으로 남성보다 7천명 적었으나 1인 가구 21만 9천가구 가운데 67%인 14만 7천 가구가 여성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의 70대 이상 여성 1인 가구는 8만 5천가구로, 같...
2018년 08월 31일 -

김영록 지사,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선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시도지사협의회 제12대 부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지난 1999년 설립한 시도지사협의회는 17개 광역자치단체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현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31일 -

도교육청, 시설*공업직 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전남도교육청은 오늘(30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시설·공업 직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과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오늘 워크숍에서는 학교 색채디자인의 다양성을 도입해 미래형 학교 구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는 교육도 병행했습니다.
김윤 2018년 08월 31일 -

해남군 청사 신축 `착착`…내년 2월 착공·2020년말
해남군 청사 신축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해남군은 신청사 건립을 위해 편입 토지 48필지를 매입하고, 이주와 지장물 철거작업을 완료한데 이어 기본설계를 다음 달 마무리하고 내년 2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해남군 신청사는 현 청사 위치에 부지면적 2만1천521㎡, 연면적 1만6천910㎡로 지하 1층 지상 7층의...
신광하 2018년 08월 31일 -

전남 6조원 예산..400억 활주로 또 빠져(R)
◀ANC▶ 전라남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6조 원 예산시대를 활짝 열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까지 공약했던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 예산은 또다시 누락됐습니다. 활주로 연장은 이 6조 원의 150분의 1도 안되는 불과 4백억 원, 대통령까지 공약한 사업이 왜 안되는 것인지, 장용기 기자가 짚어봤습...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