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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착용한 50대 또 성폭행 미수(R)
◀ANC▶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가 지체장애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심야에 거리를 활보하고 또 다시 성범죄를 저질렀지만 감독 기관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4일 아침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조 모 씨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밤...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간추린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오늘(16) 오후 12시 2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원룸에서 36살 석 모 씨가 안방에서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무안경찰서는지난 14일 밤 11시 20분쯤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체포된 37살 임 모 씨에 ...
양현승 2018년 08월 16일 -

목포에서 승용차 인도로 돌진..2명 부상
오늘(16) 오후 3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원예농협 앞 도로에서 61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힌 뒤 인도로 돌진해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윤 씨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양방향 직진 신호에서 윤 씨...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아파트 신축 피해 일방적 보상..재협상 해야"
목포 연산현대아파트 일부 주민들이 인근 골드클래스 신축공사로 소음과 먼지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 입주자 대표회의가 임기 만료 전날 입주민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보상액을 책정했다며 재합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지난 2월 건설사 측과 당시 입주자 대표회의 간 협상을 통해 이미 보상액...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목포 달리도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논란
목포시에서 거리 제한 등을 내용으로 하는 태양광 관련 조례가 시행되기 전 발전시설이 허가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달리도 주민 김창수 씨는 오늘(16) 목포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지난 3월 목포시가 달리도 염전부지에 한 업체의 태양광발전시설 개발행위를 허가한 것은 거리를 제한하는 조례 시행을...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김영록 지사,민선7기 첫 광역단체장 평가 1위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7기 들어 처음 실시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의 도정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7월 광역시도 시*도정평가에서 김영록 지사는 61.8%의 긍정평가를 받았고 원희룡 제주지사 61.1%, 최문순 강원지사 60.8% 순이었습니다. 시도교육감의 교육행...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전통문화예술교육 전시회' 열려
전라남도 교육청은 내일(17일)까지 1층 갤러리 이음에서 '전통문화예술교육 전시회 지다락(紙多樂)을 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 소재와 기법들을 융합해 지태칠기를 사용한 선조들의 생활용품과 지독, 지제 기름병 등 40여 점을 제작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08월 16일 -

목포로 떠나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운영
목포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목포야행'을 다음달 7일과 8일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목포야행'은 문화재가 있는 야간 경관 즐기기 '야경'과 역사와 문화재를 활용한 융합예술전, 체류 관광객을 위한 숙박프로그램인 '야숙' 등 '8야'로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신안 임자면 35.2도..내일도 더워
신안군 임자면의 한 낮 기온이 35점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 33점2, 함평 34점2, 영암 33점5도 등 평년보다 2에서 4도가 높았습니다. 18호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완도 청산 4.5밀리미터, 장흥 관산 1.5밀리미터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 내일...
양현승 2018년 08월 16일 -

폭염 속 가뭄 심각..신안 등 벼 고사 피해
폭염 속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벼가 말라죽는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신안 지도 5㏊, 보성 장도 1㏊ 등 2곳에서 벼 고사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며, 나머지 지역에서도 벼의 물 마름 현상이 심해져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남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46.4...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