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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교육청 혁신기획단 오늘 출범
장석웅 교육감의 공약을 구현할 전라남도 교육혁신기획단이 오늘(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교육감 직보 체제를 갖춘 혁신기획단은 파견교사, 교육전문직, 주무관 등 12명의 위원과 학교혁신 등 5개 분과별 전문위원 20명 등 3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혁신기획단은 교육감의 선거 공약 평가·분석과...
김윤 2018년 08월 04일 -

"진상규명 다시 원점?" 결론 못 낸 선조위(R)
◀ANC▶ "세월호는 왜 침몰했는가"라는 원초적인 물음에 선체 조사위원회는 결국, 속시원한 답을 내지 못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 격론 끝에 침몰원인을 선박의 내부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력설을 포함한 '가안', 두 가지 내용을 담은 종합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
김진선 2018년 08월 03일 -

세월호 조사 후 선체 거치 장소도 미정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선체 조사가 끝난 뒤 선체의 거치 장소도 결국 결정되지 못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3) 파손된 선체를 원형으로 보존하고, 교육과 추모, 치유 등의 통합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선체 보존*처리 계획'을 의결했지만, 거치장소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
김진선 2018년 08월 03일 -

팬 퍼시픽 항공 무안-세부 노선 운항 중단(R)
◀ANC▶ 필리핀 저가항공사 팬 퍼시픽 항공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해 운항을 중단합니다. 무안-세부 노선의 경우 내일(4일) 마지막 운항에 나설 예정인데, 예약을 했던 승객들이 낭패를 보게 됐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여름 휴가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계획을 짜고 이달 말 무안에서 필리핀 세부행...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 -

7월이후 전남 온열질환자 184명 발생
질병관리본부가 병원 응급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이후 전남에서는 184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4명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5%가량 급증한 수치입니다. 유형별로는 고열을 증상으로 보이는 열 탈진과 근육경련 등을 수반하는 열 탈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EN...
양현승 2018년 08월 03일 -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폭염긴급자금 5천억 편성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오늘 나주 폭염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예방과 복구지원 무이자 자금 5천억 원을 긴급 편성해 지원하는 등 범농협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범농협지원은 임직원 자발적 성금 4억원과 양수기 등 3천대, 약제와 영양제 25억원 지원, 540개 공동방제단을 통한 축산농가 살수...
2018년 08월 03일 -

애물단지 천연잔디 운동장(R)
◀ANC▶ 천연잔디로 조성된 멋진 학교 운동장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마다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작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는데다 폭염까지 겹치면서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연잔디로 조성된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운동장 곳...
김윤 2018년 08월 03일 -

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예보 주의 격상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영산강 죽산보의 녹조 남조류 세포 수가 지난달 30일 16만2천셀(cells/㎖)로 나타나수질예보 `관심` 단계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수질예보는 남조류 개체 수나 클로로필 예측 농도에 따라 평상에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면 낚시와 수영,보트놀이...
2018년 08월 03일 -

장흥댐 저수율 27점8%..폭염으로 수질 악화 우려
계속된 가뭄과 폭염으로 장흥댐의 저수율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현재 장흥댐 저수율은 27점8%로 지난달 25일 30% 미만을 기록한 이후 계속 20% 대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저수량 감소와 수온 상승에 따른 수질 악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장흥댐은 목포를 비롯한 9개 시군 60만여 명의 생활용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3일 -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R)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오늘은 마지막 순서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우리나라의 미래자산인 '섬과 해양'의 중심입니다. 공동으로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커서 협력이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