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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긴급폭염대책본부' 확대 운영
폭염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전남도와 시군이 오늘부터 '긴급폭염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 주재로 전남도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점검회의를 개최한 전남도는 오늘부터 시군에 부단체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긴급폭염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매일 상황점검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장흥 물축제 구름인파..관광객 50만 명 전망
지난달 27일 개막한 장흥 물축제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축제 닷새째인 어제(31)까지 관광객 수가 41만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여 명 많은 것으로 집계했으며 축제가 끝나는 내일(2)까지 50만 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장흥 물축제는 수천 명의 구름인파가 몰린 살...
2018년 08월 01일 -

목포*영암 선상갈치낚시 10일부터 시작..11월 말까지
목포와 영암 해상의 명물인 선상 갈치낚시가 오는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11월 말까지 계속될 선상 갈치낚시는 목포평화광장 앞 해상에서 57척의 낚시어선들이, 영암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는 25척의 낚시어선이 한시적 영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선상 갈치낚시는 해마다 2만여 명이 몰리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1일 -

전남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태양광 시설 기준 마련
전남도가 태양광 시설로 인한 난개발을 막기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설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전남도가 1년 간의 논의 끝에 마련한 태양광 설치 기준은 전력과 개발로 이원화된 허가체계때문에 공백이 생기는 지반 안정성 검토를 개발행위 부서에서 맡고, 대규모 태양광 시설은 유지 관리용 도로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불법체류 외국인 선원 고용한 60대 선장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 선원 2명과 이들을 태워 조업에 나선 선장 6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31) 오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 해상에서 조업하다 해경 검문 과정에서 적발됐으며, 조사 결과 베트남 국적의 선원 2명은 체류 만료일이 초과된 것으로 확인돼 출입국관리소에 인...
김진선 2018년 08월 01일 -

아파트 진출입구 사고위험 높다는 경찰 의견 미반영
목포 백년대로 옆에 신축중인 아파트 진출입구는 사고위험성이 높다는 경찰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시는 지난해 6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A 아파트 진출입구 설치와 관련해 목포경찰서의 의견을 물었는데 경찰은 경사구간이며 출입구가 도로에 인접해 있어 위험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8월 01일 -

호남통계청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호남지방통계청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2018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 5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의 경제상태와 가족관계, 생활양식, 가족문제, 교육지원 등에 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다문화가족 ...
2018년 08월 01일 -

목포항 주변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목포항 동명동 부두와 남해하수처리장 부근 바닷물에서도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목포시와 국립목포검역소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즉시 신고하도록 병의원을 대상으로 질병 정보 모니터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목포 지역 어패류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매주 수족관물을 검사하고 있습니...
김양훈 2018년 08월 01일 -

8차선 도로 연결.. 위험한 아파트 출입로(R)
◀ANC▶ 아파트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근 주민의 불편과 교통문제로, 허가 당시부터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목포에 들어서는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는 이같은 문제로 집단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행정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허가를 내주는 목포시 건축 행정, 김양훈 기자가 고발합...
김양훈 2018년 08월 01일 -

청자터 반 세기만에 재발굴(R)
◀ANC▶ 국가사적인 강진 대구면 사당리 청자요지는 고려청자의 보고로 알려져있는데요. 1960, 70년대 발굴 조사이후 반 세기만에 재발굴이 추진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조각이지만 천년의 비색과 섬세한 자태는 마치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지난 1965년부...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