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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서신..'진흙 속에 꽃을 피웁니다.'(R)
◀ANC▶ 연꽃은 여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입니다. 진흙 속에서 꽃을 피우는 연꽃, 연꽃이 전하는 여름 서신을 박영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그이가 남겨둔 뿌리에선 새 생명이 피어 올랐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 30cm 남짓한 마디 10여 개를 뻗어야 꽃대가 만들어집니다. 4, 5미터씩 줄기의 기지개를 켜고...
박영훈 2018년 07월 30일 -

전남 온열질환자 한 달간 148명..전국 세 번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4주 동안 전남에서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한 백4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경기와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보건당국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위험시간대'의...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폭염에 가축 45만 마리 폐사..예방 대책비 지원
올 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내 273개 농가에서 가축 45만 천 마리가 폐사하고, 피해액이 19억 4천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폐사 가축의 종류로는 닭이 40만 4천 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와 돼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주말 나주 양계농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 예비비 18억 원...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고서와 아트영상의 만남 (R)
◀ANC▶ 고서 전시회 하면 딱딱하거나 무료하다는 느낌을 일부 갖을 수 있는데요. 다산 유물 특별 전시회는 첨단 영상기술과 접목해 흥미 진지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시대 고을 수령으로서 갖춰야할 바른 몸가짐들이 입체적 느낌의 삽화로 소개됩니다. 식사부터...
2018년 07월 30일 -

"세계유산 생겼는데...", 손님맞이 준비됐나(R)
◀ANC▶ 해남 대흥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얻게 됐습니다. 대흥사는 곧바로 손님맞이 준비에 들어갔지만, 지역 관광산업에 크나 큰 호재가 생긴 해남군의 준비는 더디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륜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고찰 대흥사. 전...
양현승 2018년 07월 30일 -

전남 상반기 수출 3년 만에 최고치 달성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퍼센트 늘어난 181억 5천만 달러로 2015년 상반기 이후 반기별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액은 한식 관심도 상승과 사드갈등 해소 등에 힘입어 1억 9천 7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이 25.3퍼센트로 ...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전남교통연수원, 조직*급여 축소 등 경영 혁신 추진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이 지난 27일 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직과 보수를 축소하거나 조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개정된 정관 등을 통해 교통연수원은 지난 30년 동안 유지해온 2부 2팀의 사무조직을 1부 2팀으로 축소하고, 각종 수당을 공무원 봉급체계에 맞춰 조정하는 방식으로 경영 효율과 청렴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리포트)전당대회 D-7..지지 호소
(앵커)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하는 민주평화당의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온라인과 ARS 투표, 여론조사 등이 이번 주에 한꺼번에 실시됩니다. 당 대표 후보자들은 토론회를 통해 호남정치를 살려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달 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에 출마한 6...
2018년 07월 30일 -

29일용)우후죽순 풍력발전 논란-R
◀ANC▶ 신 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풍력 발전소 설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전소 설립과 관련해 주민 민원과 잡음이 계속되고 있어 시설 허가때부터 타당성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뿌리째 뽑힌 나무들이 쓰러져 있고 이곳 저곳 ...
2018년 07월 30일 -

영암 고물상에서 화재..진화 작업중
오늘(30) 새벽 2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소방차 9대가 투입돼 마무리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쌓아놓은 폐고철 더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