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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만에 피는 '고구마꽃'(R)
◀ANC▶ 고구마꽃이라고 들어봤습니까? 고구마는 무화과처럼 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평생 한번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귀한 몸이라고 합니다. 한 농가에 핀 고구마꽃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통형의 새하얀 꽃잎, 연분홍빛 속살이 언뜻 보면 나팔꽃을 연상케하지만 고구마 꽃입니다. 한 농가 텃...
2018년 07월 09일 -

광주전남연구원 외유성 해외출장 등 13건 적발
광주전남연구원의 외유성 출장 등 불법 부당행위가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재단법인 광주전남연구원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사업, 지출·계약, 조직과 인사 등에서 외유성 해외연수와 나눠먹기식 연구 장려금 지급, 쪼개기식 수의계약을 포함한 모두 13건의 부당한 업무추진 사례를 적발하고 ...
박영훈 2018년 07월 09일 -

농민회 "스마트팜 사업, 농업계 4대강 사업될 것"
농민회가 정부의 스마트팜 조성 사업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전국 농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스마트팜 사업은 생산측면에 치우쳐 유통구조 개선에는 대책이 없고, 1조원 이상 대형 프로젝트인데도 농민과의 공청회나 토론회 한 번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청년 농업인을 육성해도 농업이 생산비 보전도 안되는 ...
양현승 2018년 07월 09일 -

데스크 단신]영암 김세영 골프 세계신기록
영암 출신의 프로골퍼 김세영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31언더파로 72홀 최저타수, 최다 언더파 우승 등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제1회 한국 지속가능 섬 포럼이 오늘 국회에서 민주당 진선미, 서삼석 의원과 신안군, 통영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섬 주민 삶의 질과 섬마을 공동체 발전 방안 등이 논...
2018년 07월 09일 -

흑산공항 건설심의 이달 20일 또 열려
흑산 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20개월 만에 다시 열리게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이달 20일 회의를 열고 흑산 공항 건설에 따른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계획 변경의 타당성 판단 등 관련 안건을 심의합니다. 흑산도 주민 등 전남지역 사회단체는 낙후된 국토 서남권 발전을 위...
2018년 07월 09일 -

장석웅 교육감, 장학관 급 이상 전직서류 제출지시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도 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관급 이상 전문직에 오는 12일까지 전직서류를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오늘 도교육청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오는 13일까지 교원 인사 TF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교조 전국위원장 출신으로 민주와 진보 가치...
김윤 2018년 07월 09일 -

전남도교육감직 인수위 학생인권조례 제정 추진
전라남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오늘(9일) 정례 브리핑을 갖고 '학생 인권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천11년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반발에 부딪히자 교육공동체 조례로 수정했지만 제정이 무산됐습니다. 학생인권조례는 경기도와 서울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에서 제정해 운영하...
김윤 2018년 07월 09일 -

'전남 7대 전략' 발표..취임준비기획단 보고서
민선 7기 전남지사 취임준비기획단이 '전남 7대 전략'이 담긴 활동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활동이 종료된 전남지사 취임준비기획단은 전남 7대 발전 전략으로 '일자리 경제, 살고 싶은 농산어촌, 오감 만족 문화관광명소, 감동 주는 맞춤 복지, SOC·에코·안전 전남, 소통하는 혁신 도정, 평화와 번영...
박영훈 2018년 07월 09일 -

전남도,국립 에코 생태식물공원 조성 추진
전라남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아열대 작물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가칭 국립 에코 생태식물 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월 시작될 예정인 후보지 입지선정 용역을 거쳐 국비 등 5천 8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국립 에코 생태공원의 핵심 시설은 식물 공원과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로, 환...
2018년 07월 09일 -

진도군, 중국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열어
진도군은 최근 중국 기업 청도국신그룹 등을 초청해 진도항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진도군은 상해와 가장 가까운 진도항의 입지적 조건, 바다해양목장 개발과 농수산물 가공 산업 현황 등을 중국측에 설명했습니다. 청도국신그룹은 최근 금호타이어를 인수한 중국 더블스타그룹의 최대 투자 기업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