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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직접 영향권 벗어나...10~30mm 비
태풍 쁘라삐룬이 동쪽으로 이동경로가 바뀌면서 전남 서부권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서 벗어났습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만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목포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은 오늘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오늘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
김진선 2018년 07월 03일 -

"전남형 행정교육 협치모델" 기대(R)
◀ANC▶ 민선 7기 첫 업무에 들어간 김영록 전남지사는 행정의 중심에 도민 제일주의를 강조했습니다. 장석웅 도 교육감도 교육의 중심에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의 미래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일자리와 교육,인구 문제 등 복합적인 현안에 전남형 행정과 교육의 협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도 안고 있습니...
2018년 07월 03일 -

해양문화재연구소*목포대, 해양문화학자 대회 개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오는 5일부터 사흘동안 전국해양문화학자 대회를 엽니다. 경기 안산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해 연안의 역사성을 논의하고, 섬의 날 제정의 의의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오는 9일, 국회에서는 진선미, 서삼석 의원과 섬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신안군 브랜드, '1004섬'으로 재변경
신안군이 민선 5기까지 유지됐던 '1004섬'을 군 대표 브랜드로 변경했습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오늘 간부회의에서 민선 6기 '섬들의 고향'으로 바뀌었던 군 브랜드를 다시 1004섬으로 변경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다만 예산 문제 등을 감안해 표지석 등 구조물은 종전대로 유지하고 공문서 등 쉽게 바꿀 수 있는 표식을 우...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무안국제공항 5월 성장세, 전국 최고
지난 5월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전국 최고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부가 항공 동향을 분석한 결과 무안국제공항의 5월 국제선 이용객은 2만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70% 증가해 대구 54%, 청주 82% 등 다른 지방공항에 비해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베트남 노선 200%, 일본...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신안군 가거도출장소 격상 계획..조직개편 추진
신안군이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조직 진단을 거쳐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의 위상 강화를 위해 현재 6급 상당의 출장소장 자리를 5급으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또 공약사항이었던 왕새우 양식 등 수산물의 소득화를 위해 해양수산 기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쁘라삐룬 북상, 남해안 강풍(R)
◀ANC▶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은 일단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남해안 지역은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저는 목포 3호광장에 나와있습니다. 하늘에 두꺼운 구름이 껴 있고 바람이 다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7월 3일 오늘의 날씨
현재 태풍 삐라삐룬은 서귀포 남쪽해상에서 북진하고 있는데요. 예상보다 동쪽으로 이동경로가 바뀌면서 내일 오후에는 부산 남쪽해상을 지나 빠져나가겠습니다. 다만, 내일 새벽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연일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 축대붕괴와 같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
2018년 07월 03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R)
◀ANC▶ 민선 7기 임기가 시작됐지만 장마와 함께 태풍이 북상하면서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취임 축하보다는 태풍 대비가 먼저라며 대책회의와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항포구 신우철 완도군수가 아침 일찍 전복양식...
김양훈 2018년 07월 03일 -

"전남형 행정교육 협치모델" 기대(R)
◀ANC▶ 태풍 탓에 간략하게 취임식을 마쳤지만 전라남도지사와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도민과 학생을 강조했습니다. 전남 도정의 양대 축인 지사와 교육감이 일자리와 교육, 인구 문제 등 복합적인 현안에 협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영록 전남지사...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