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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축구단, 내셔널리그 전반기 4위로 마무리
목포시청 축구단이 4승 5무 4패로 승점 17점을 거둬, 2018 내셔널리그 전반기를 4위로 마감했습니다. 목포시청 축구단은 시즌 개막 전에는 내셔널리그 전문가들로부터 하위권으로 분류됐었지만 공격수 김상욱이 6골로 득점 공동선두에 오르는 등 경기가 진행될수록 조직력과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5월 31일 -

오늘(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시작
6.13선거를 앞두고 내일(31일)부터 본격 선거 운동이 가능합니다. 후보자와 배우자,선거 사무원 등은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이 가능하며,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인쇄물, 언론매체,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는 공개 장소에서 말로 후...
박영훈 2018년 05월 31일 -

선관위 도내 3,600여 곳 선거벽보 부착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본격 운동이 시작되는 내일(31일)부터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벽보를 도내 3천 6백여 곳에 부착하고, 다음 달 3일까지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물을 가정에 발송합니다. 선거벽보의 내용 중 허위 경력이나 학력 등은 누구나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 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
박영훈 2018년 05월 31일 -

민주당 무안군수 공천 취소 법정 다툼으로 번져
민주당 무안군수 공천 취소 사태가 군수 출마자 간의 법정 다툼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공천이 취소돼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영덕 무안군수 후보는 "자신의 사생활 관련해 SNS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3명 이상이 새로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산 후보 캠프 관계자로 확인됐다"며 김 후보 등 6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
김진선 2018년 05월 31일 -

세월호는 '불안정한 배'..외력설 추가 실험(R)
◀ANC▶ 세월호는 조타기를 살짝만 돌려도 선체가 기울 만큼 불안정한 배였고, 기관 구역의 문들을 모두 열어둔 점이 침몰을 부추겼다는 사실이 재확인됐습니다. 외부 충돌설을 검증할 실험은 추가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초 네덜란드에서는 세월호를 축소한 모형으로 실...
김진선 2018년 05월 31일 -

고용*산업위기 지역 지정 후속조치 '분주'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에 맞춰 전남도와 목포시 등 해당 시군들이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목포·영암·해남 등 3개 시군 부단체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장 등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갖고 사업 통합 안내와 홍보,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 종합 컨트롤 타...
박영훈 2018년 05월 31일 -

여론조사1]전남지사 선거 김영록 후보 강세(R)
◀ANC▶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MBC가 전남지사 선거와 전남 서남부 10개 시군 그리고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전남지사 선거 살펴봅니다. 민주당 김영록 후보와 다른 후보들의 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지지 후보를 물었습니...
박영훈 2018년 05월 31일 -

여론조사2]목포시장 선거 박홍률 후보 앞서(R)
◀ANC▶ 이번 여론조사 결과 목포시장 선거에서는 평화당 박홍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높았지만, 후보 지지도에서는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후보 지지도에서 민주평화당 박홍률 후보는 47.3%를 차지했습니다. 민...
신광하 2018년 05월 31일 -

여론조사3]영암*무안 민주당..신안 무소속(R)
◀ANC▶ 무소속 후보군의 강세가 예상되는 신안군수 선거에서는 무소속 박우량후보가, 막판 공천취소 파동이 벌어진 무안군수 선거는 민주당 김산 후보, 영암군수선거는 민주당 전동평후보가 각각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는 민주당 서삼석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용...
2018년 05월 31일 -

여론조사4]해남 접전..완도*진도 민주당 후보 우세(R)
◀ANC▶ 해남군수 선거는 민주당 후보와 민주평화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완도와 진도군수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C/G]3명의 후보가 나선 해남군수 선거. 민주평화당 명현관 후보 41.8%,민주당 이길운 후보 40.2%가 오차 범...
박영훈 2018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