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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전 이광사가 심은 완도 소나무 '원교목' 명명
원교 이광사가 250년 전 완도군 신지도에 심은 소나무가 원교목으로 명명됐습니다. 주민들이 이름 지은 원교목은 나무 둘레 1.5m, 높이 8m, 수령 약 250년에 달하고, 완도군은 최근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펼쳤습니다. 나무를 심은 조선 후기 문인이자 서화가인 원교 이광사는 1762년부터 16년 간 완도 신지도...
신광하 2018년 05월 30일 -

서해어업관리단,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7척 폐선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 수역에서 무허가 조업으로 나포된 중국어선 가운데 담보금을 내지 않은 7척을 목포와 부산에서 폐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초까지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적발된 이후 3억 원씩인 담보금을 내지 않아 모두 21억 원을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진선 2018년 05월 30일 -

목포시, 장마철 대비 침수방지 시설물 일제점검
목포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방지 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전기안전공사, 수문업체와 합동으로 배수펌프장과 하수문 등 50여 개소에 대한 점검했습니다. 또 기습폭우와 초기 우수로 인한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배수펌프, 제진기 가동 상태, 비상 전원 투입 상태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5월 30일 -

목포-영암-해남 '산업위기지역' 지정(R)
◀ANC▶ 목포·영암·해남군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돼 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곧바로 조선산업 실직자 재취업과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군산에 이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은 전국 5개지역, 8개 지...
박영훈 2018년 05월 29일 -

목포시장 후보들 '산업위기지역 지정' 일제히 환영
목포시장 후보들은 목포, 영암, 해남이 산업 위기대응 특별 지역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일제히 환영한다는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확정되면서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식, ...
김양훈 2018년 05월 29일 -

민주당 비례후보 심사비 반환소송(R)
◀ANC▶ 민주당 전남도당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둘러싼 불만이 급기야 집단소송으로 비화됐습니다. 사회적 약자 배려에 지원했다 탈락한 후보들은 오늘(29일) 공천심사비 반환소송에 들어갔는데, 원칙과 공정성을 무시하고 자신들을 들러리로 세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
2018년 05월 29일 -

우리동네 일꾼은? 목포 다,라선거구(R)
◀ANC▶ 목포시장 선거에 관심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목포지역 기초광역의원 선거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목포시 기초광역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목포다선거구와 라선거구 후보자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목포다선거구는 목원동, 동명동, 만...
김양훈 2018년 05월 29일 -

전남 어가*어민 수 큰 폭 감소..어업생산량은 증가
전남지역 어가와 어민 수가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어가 수는 만8천871 가구로 5년 전보다 2천8백여 가구, 13.2% 감소했고 어민 수는 4만4천51명으로 8천8백여 명, 16.8% 줄었습니다. 반면 어업생산량은 지난해 백84만4천t으로 5년 전과 비교해 63만6천t, 52.7% 증가했습니다.
2018년 05월 29일 -

아프고 슬픈 소안도의 5월 29일(R)
◀ANC▶ 항일의 성지, 완도 소안도는 해방 이후에도 해방의 기쁨보다는 아픔이 더 많은 곳입니다. 이승만 정권이 무고한 민간인 수백 명을 좌익으로 의심된다며 마구잡이 학살극을 벌인 것입니다. 오늘(29일)은 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날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 화흥포항에서 뱃길로 50분 ...
양현승 2018년 05월 29일 -

서해어업관리단,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7척 폐선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 수역에서 무허가 조업으로 나포된 중국어선 가운데 담보금을 내지 않은 7척을 목포와 부산에서 폐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초까지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적발된 이후 3억 원씩인 담보금을 내지 않아 모두 21억 원을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진선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