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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지방선거 동시개헌 무산 규탄"
헌법 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전국 961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늘(15)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지방선거 개헌과 선거법 개정 무산 규탄과 연내 합의 개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국회의장과 여야 정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국민의 참여하는 개...
신광하 2018년 05월 15일 -

목포대 교수들..목포권 거주 절반도 안돼 (R)
◀ANC▶ 목포대학교 전임급 이상 교수들의 목포*무안 거주 비율이 비슷한 규모의 국립대학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MBC의 정보공개청구 결과인데, 목포대 교수들의 절반 이상이 목포권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봐야할까요. 자세한 내용을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대와 비슷한 규...
김윤 2018년 05월 15일 -

서해해경청 불법 선박 증·개축 등 95건 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다중 이용 선박 구조변경 등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95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안전검사 미수검 선박이 70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박 불법 증·개축 9건, 항로 내 어로행위 7건, 해기사 미승선 5건 등입니다.
신광하 2018년 05월 15일 -

전남개발공사 기부실적 계약평가에 반영
전남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실적을 계약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정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약자 기업 가산점을 도입한 데 이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기부 실적을 3단계로 평가해 계약 과정에서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지난해 전남개발공사 계약실...
2018년 05월 15일 -

오월의 꽃 '작약'..천지가 꽃밭(R)
◀ANC▶ 신록의 계절 5월로 접어들면서 작약이 수줍은 꽃망울을 환하게 터뜨리고 있습니다. 향기도 좋은데다 크고 탐스러워 함박꽃으로 불린다는 작약. 장흥에 자리잡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작약 재배지를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서울 광화문에서 볼때 정남쪽에 해당하는 장흥군 용산면 송전리, 야...
2018년 05월 15일 -

전복 공급과잉에 가격하락 지속
전남의 전복 생산량은 늘어난 반면 국내 소비와 수출이 둔화되면서 산지가격이 3만원선 아래로 무너져 수산 당국이 신규 면허 제한과 소비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0마리, 1㎏ 기준 전복 산지 가격은 지난달 말 평균 2만 9500원대로 5만원을 넘었던 2014년 가격의 55% 수준에 그쳤고, 지난 1월 3만7000...
2018년 05월 15일 -

목포시,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문제 진상조사
목포시가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로부터 위탁관리업체 재계약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기한이 지나 재계약 동의를 받은 이유와 일부 구성원에게만 평가표를 미리 공개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지역 184개...
김양훈 2018년 05월 15일 -

데스크 단신]평화통일'랩 경연'진도서 열려
간추린 소식입니다, 진도군에서 오는 19일 평화통일을 주제로 '전국 청소년 프리스타일 랩(rap) 콘테스트'가 열립니다.이번 경연에는 전국에서 본선에 오를 최종 20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6.15 남북공동선언 18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
2018년 05월 15일 -

목포MBC 5월 시청자위원회의 개최
오늘 목포MBC에서 열린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6.13 지방선거 보도와 관련해 공정한 영상과 정확한 사실 전달을 요구했습니다. 위원들은 특히 교육감 선거 보도량을 늘리고, 서남권 통합 문제를 단체장 선거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와 5.18 관련 보도 등에서 지역시민단체와 지...
신광하 2018년 05월 15일 -

만조시간 놓쳐 갯바위에 고립된 남성 2명 구조
오늘(15) 오전 10시 45분쯤 무안군 청계면 복길리의 한 갯바위에서 중국인 66살 김 모 씨와 59살 황 모 씨가 밀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갯바위에 고동을 채취하러 갔다 만조 시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고립된 것으로 보고 선착장으로 안전하게 이송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