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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R)
◀ANC▶ 목포와 영암이 한발 늦었지만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업 불황으로 장기간 침체된 지역경제가 이번 조치를 계기로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을 전망이지만 더 폭넓고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영암군이 한지역으로 묶여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됐습니...
김양훈 2018년 05월 03일 -

검찰, 전두환 명예훼손 혐의 기소
전두환씨가 회고록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부정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전씨는 5.18 당시 군의 헬기 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하고 헬기 사격 사실을 부정해 조 신부와 5.18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
2018년 05월 03일 -

운전자 과실 여부 조사..합동분향소도 설치(R)
◀ANC▶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사고 속보입니다. 경찰은 숨진 운전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늘(3일)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희생자들이 가장 많았던 나주에는 합동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탑승객 15명 가운데 8명이 숨진 영암 버스 사고. 경찰이 블...
김진선 2018년 05월 03일 -

김영록"안전의식 미비".. 이성수"농촌현실 무시"
영암 버스사고에 대한 입장 표명을 둘러싸고 전남지사 예비 후보들 간에 성명전이 벌어졌습니다. 민중당 이성수 예비 후보는 '안전의식 미비로 피해가 커졌다'는 민주당 김영록 후보의 발언은 "여든살이 넘어어서도 생계를 위해 일 할 수 밖에 없는 농촌의 현실을 무시하고 안전 의식만을 강조한 천박한 인식과 무책임을 ...
2018년 05월 03일 -

여성농민회 "이성수 예비후보 지지 선언 아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광주전남연합은 민중당 이성수 전남지사 예비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했을 뿐 지지를 선언한 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여성농민회는 어제(2일) 열린 정책협약식 현장에서 구호 등을 연호한것은 농업을 살리자는 취지였다며, 민주당 김영록 예비후보와도 간담회를 갖고 정책제안을 통해 전남 농업발전 ...
박영훈 2018년 05월 03일 -

경선통과 후보도 자격박탈 '말썽'(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일부 공천과정을 보면 '원칙과 기준'이 실종됐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적격심사와 경선을 거쳐 확정된 후보가 뒤늦게 탈락되는가 하면, 후보접수 마감 시한도 제멋대로 변경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의원 후보 자격을 빼앗겼다는 한 예비...
2018년 05월 03일 -

고석규*오인성 예비후보 '어린이 공약발표'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어린이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고석규 예비후보는 매월 1-2회를 책가방 없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를 보장하고 어린이 놀권리 보장 등 맞춤형 5가지 약속을 제시했습니다. 오인성 예비후보는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특수학급 확대 운영과 공립학교에 보육시설...
김윤 2018년 05월 03일 -

신안군 선거 전 조직개편 사실상 무산
신안군이 지방선거 전에 마무리하려던 조직개편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임시회 개최 일정 등을 논의했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으며, 지방선거 일정 등을 감안할 때 7대 의회에서 조직개편안이 처리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신안군은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지방선거 이전에 후속 인사까지 마무리할 계...
양현승 2018년 05월 03일 -

"직원 임금으로 불법이익 환수금 냈다"(R)
◀ANC▶ '벼룩에 간을 빼먹는다'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무안군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 대행 업체가 법인에 부과된 과태료를 직원들에게 떠넘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업체는 또, 입찰 선정되기 위해서 경쟁업체에 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음...
박영훈 2018년 05월 03일 -

기획4]친환경도시 '헛구호'..이권만 남았다(R)
◀ANC▶ 남악신도시는 도청이전 당시, '전신주와 담장, 불법광고물'이 없는 친환경 3무(無) 도시로 계획됐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이 난개발을 부추기고, 자치단체간 협력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3무 도시는 말뿐인 헛구호로 전락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1년여 전 입주가 시작된 남악신도시 단독주택지입니...
박영훈 2018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