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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고용률 최고, 목포시 실업자 수 최대
전남의 고용률은 신안군이 가장 높고, 목포시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7 하반기 고용조사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신안과 고흥, 해남군 등이 70% 이상의 고용률을 기록했고, 목포와 여수, 순천은 50%대 고용률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실업률은 광양과 목포, 영암 순으로 높았...
양현승 2018년 02월 22일 -

전남 치유농업 육성 중장기 로드맵 마련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새로운 농산업으로 치유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 전담팀을 구성해 1단계로 치유농업법 제정과 전문인력양성 2단계로 치유농업 인력제도 정착 3단계로 사업성과의 평가와 제도화 등 치유농업의 안정적 시행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
김윤 2018년 02월 22일 -

316일만에 세월호 선체 이동(R)
◀ANC▶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앞두고 선체를 부두와 수평으로 옮기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육상 거치가 완료된 지 316일만 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8천 4백톤에 달하는 세월호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선체를 여러번 조금씩 움직이는 방법으로 기존 위치에서 ...
김양훈 2018년 02월 22일 -

4.16 가족협의회 '세월호 직립 투명하게 공개'감사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직립 공정을 담당하는 공사업체에 이례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그동안 관련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세월호 선체 인양과 미수습자 수색 당시와 달리 이번 세월호 선체 직립 과정은 현대삼호중공업이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고 도워줘 감사하다고 말했습...
신광하 2018년 02월 22일 -

세월호 가라앉은 '1시간 40분' 되살린다(R)
◀ANC▶ 6천 톤이 넘는 세월호가 침몰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한 시간 40여분이었습니다. 지금 네덜란드에서는 정교하게 재현된 모형으로 세월호가 빠르게 침몰한 원인을 밝히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창문을 통해 바닷물이 세월호 3층 화물칸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김진선 2018년 02월 22일 -

세월호 블랙박스 26개 중 17개 복원(R)
◀ANC▶ 세월호 선체에 실려있던 차량에서 수거된 블랙박스 복원 작업이 일단 마무리됐습니다. 기록 분석을 통해 참사의 실마리를 풀고 있는데, 진실을 찾는 일은 여전히 험난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 C데크에 선적된 차량에서 수거된 블랙박스는 모두 26개입니다. 이 가운데 ...
양현승 2018년 02월 22일 -

전남경찰청, 불법선거 행위 21건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21건의 불법선거 행위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금품제공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사전선거운동 5건, 흑색선전, 여론조작 등의 순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 경찰관의 선거사범 첩보 수집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해 불법선거운동에...
김양훈 2018년 02월 22일 -

민주당 최고위...추가 공천기준 의결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 지역 위원회 위원장과 관련 당직자를 공천에서 5년 동안 배제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헌당규에 따라 중징계를 받거나 경선에 불복한 사람, 지난 2천1년부터 3차례 또는 10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자는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음주...
김윤 2018년 02월 22일 -

영암 F1 경주장 올해 가동률 96% 예상
영암국제자동차 경주장의 올해 가동률이 96%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암 F1 경주장은 올해 주중 자동차 성능시험을 비롯해 기업 행사 등 285일이 예약된 상태이고,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드라마와 TV광고 촬영지로도 활용되면서 주말 임대 일정은 모두 마...
양현승 2018년 02월 22일 -

혈세 쏟아붓고 애물단지된 유통지원시설(R)
◀ANC▶ 한때 전국적으로 농촌 지역 원예브랜드를 육성한다며 유통지원 사업이 유행처럼 진행됐습니다. 지역별로 100억 원 가량 혈세를 쏟아부었는데, 상당수 시설들이 채 몇년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거나 적자에 허덕이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12년 들어선 해남의 배...
박영훈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