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민주평화당 창당.. 지역 정치권 요동(R)
◀ANC▶ 국민의당이 사실상 둘로 쪼개지면서 지역 정가와 선거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마예정자들은 선거에서 유불리를 따져가며 온갖 시나리오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민의당 발 정계개편이 지역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시,도...
김양훈 2018년 02월 02일 -

황주홍 의원 민주평화당 합류..중재실패 선언
국민의당 중재파의 한 명인 황주홍 의원이 민주평화당에 합류했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안철수 대표의 조기사퇴만이 해결의 첫 단추라던 중재파의 노력은 거부됐다며 당분간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주홍 의원의 민주평화당 합류에 따라 중재파 의원 가운데 박주선, 주승용...
신광하 2018년 02월 02일 -

민주당 이개호 의원, 지방선거 전남지사 출마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도당위원장직을 조만간 사퇴하고 6.13 지방선거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시도당 위원장 사퇴시한이 오는 13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 의원은 오는 9일 이후 도당위원장 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어제(1) 중앙당에...
양현승 2018년 02월 02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준비는.. (R)
◀ANC▶ 목포지역 관광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데요. 목포시는 장밋빛 성공을 기대하고 있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앞바다를 운행하는 해상 케이블카 차가운 해풍이 부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2월 02일 -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한전공대 목포 이전해야”
한전공대 목포 유치 시민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균형 발전차원에서 전남에서 가장 낙후된 목포권에 한전공대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전공대 목포 유치 시민위원회는 또, 목포시에 행정기구차원에서 공식적인 한전공대유치단 발족을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2월 02일 -

평창 동계올림픽, 전남 소속 4명 출전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전남 소속의 선수 4명이 출전합니다. 전남체육회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귀화해 전남체육회에 소속된 안나 프롤리나, 예카테리나 선수 등 바이에슬론 종목 2명, 스노보드 종목에서 전남스키협회 소속 김호준, 김상겸 선수가 출전합니다. 또 바이에슬론 종목의 박철성 감독도 전남 출신...
양현승 2018년 02월 02일 -

전남지사*교육감 선거비용 13억 2천 2백만 원 확정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한도액이 확정됐습니다. 전남지사와 교육감은 13억 2천2백만원으로 확정됐으며, 기초단체장 선거는 여수시장이 1억8천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평균 1억2천5백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쓸 수 있도록 규정됐습니다. 또 지역구 광역의원은 평균 4천5백만 원, 지역구 기초의원...
양현승 2018년 02월 02일 -

데스크단신)김영석 목포mbc사장 취임
◀ANC▶ 제25대 김영석 목포문화방송 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END▶ 창사 50주년 만에 첫 자사 출신인 김영석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시청자 신뢰 회복과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지역공영방송의 위상을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 해양수산부가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미세먼지 속 중금속을 인...
김양훈 2018년 02월 02일 -

목포 북항 인근 상가 화재..점포 6곳 불타
오늘(2) 오후 4시쯤 목포시 북교동 북항 물양장 앞 상가에서 불이 나 인근 식당과 철물점 등으로 번지면서 점포 4곳이 전소되고, 2곳 일부가 탔습니다. 상인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2월 02일 -

출소한 지 두 달 만에 또 절도벌인 40대 구속
진도경찰서는 농촌 빈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차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4일 진도군 지산면 보전마을의 한 빈집에 잠기지 않은 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5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 씨는 같은 범죄로 수년 간 복역하다 지난해 11월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