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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다순구미' 서산,온금동(R)
◀ANC▶ 신도심이 확장되고 개발되면서 원도심에는 낙후지역으로 방치되고 있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목포의 대표적인 낙후 동네가 서산동과 온금동인데요. 근대와 현재가 함께 공존하며 시간에 의해, 시간 속에 갖혀 있는 모습을 먼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화 1987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연희네 슈...
김양훈 2018년 01월 31일 -

올들어 목포 2000년도 이후 최저 기온 기록
올 겨울들어 목포지역은 지난 2000년도 이후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목포지역 최저기온은 1월 24일 영하 11.3도로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목포기상대는 앞으로 겨울 추위는 한 두 차례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지난 1904년 근대기상관측이후 목포...
박영훈 2018년 01월 31일 -

한파로 어류 동사피해..양식장 관리 '비상'
지속적인 한파로 전남해역 양식어류 동사피해가 이어지면서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여수와 고흥지역 가두리와 영광지역 축제식 양식장에서 돔류와 숭어 등 20만 2천 마리가 폐사됐고, 저수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더욱 늘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해역의 현재 수온은 2.2~7.9도로, 전년보다...
김윤 2018년 01월 31일 -

데스크 단신]전남도-광주시 의료관광클러스터 유치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의료뷰티미용과 관광휴양 웰니스 등 두 지역의 상호 비교우위자원을 연계해 3년 연속 의료관광클러스터사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친환경...
김진선 2018년 01월 31일 -

장흥-제주 여객선 운항 투자협약..7월 취항 목표
지난 2년간 운항이 중단 됐던 장흥-제주간 여객선 운항이 오는 7월 재개될 전망입니다. 장흥군은 오늘 장흥고속해운과 제주 여객선 운항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장흥 노력항에서 제주항까지 여객선을 매일 1회 왕복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고속해운은 제주항로 사업을 위해 130억원을 투자해 승객 7...
신광하 2018년 01월 31일 -

해남병원,신해철 집도의 구속 후속대책 마련
가수 고(故)신해철 집도의였던 강모씨가 법정 구속되면서 강씨가 근무중이었던 해남병원이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해남병원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을 받던 강씨가 어제(30일) 법정구속됨에 따라 10여 명의 환자들의 예약을 취소하는 한편 복막염 등 수술을 받은 환자 27명 가운데 후속 치료가 필요한 환자...
박영훈 2018년 01월 31일 -

무안공항-목포*광주 버스 노선 확대
무안국제공항을 오가는 버스 노선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와 금호고속은 무안-제주간 항공기 운항시간에 맞춰 내일(1일)부터 광주-무안공항 노선을 기존 2회에서 4회로 증편하고, 목포-무안공항 노선을 하루 4회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무안공항 노선은 4회 중 2회가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송정역을 경유하며, 목포-...
2018년 01월 31일 -

전남지역 성당과 교회 성탄 미사*예배
성탄절인 오늘(25일) 전남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성탄축하 미사와 예배가 일제히 열렸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회는 성탄 축하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평화가 이뤄지길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인간 생명 존중을...
2017년 12월 25일 -

2035년 전남 상주인구..순천 최다, 목포 12% 감소
2035년 전남에서는 순천의 상주인구가 가장 많고 목포와 영암의 인구 감소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 상주인구는 178만5천여 명으로, 2015년보다 0점7%인 만2천여 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전남 전체 인구의 15.1%인 26만8...
2017년 12월 25일 -

'한전공대 설립'..2017년 전남 최고 시책
한전공대 설립을 국정 과제로 추진하는 시책이 올해 전남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전라남도가 주요 시책 61건에 대해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을 선정한 결과 최우수 시책으로 '한전공대 설립 국정 과제로 본격 추진'이 선정됐습니다. 또한, '해안·섬 대규모 투자유치 추진'과 '전남 관광객 4000만 명...
2017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