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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도매요금 광주가 전남보다 약 1.5배 비싸
광주와 전남지역의 전기 도매요금이 1.5배 가량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광주의 전기 도매요금은 킬로와트 아우어 당 103.89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비쌌지만 전남의 전기 도매요금은 킬로와트 아우어 당 76.48원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쌌습니다. 전남 지역에는 연료비가 저렴한...
2017년 07월 30일 -

전남개발공사 부채비율 106%로 낮춰..자산 매각 효과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13년 자본 대비 136퍼센트인 6천 8백억 원에 이르던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106퍼센트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지난 2014년 무안의 남악골프클럽을 매각한 데 이어 최근 해남땅끝호텔도 중견 건설업체에 매각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유자산을 매각하고 용지분양에 노력했기 때문이라...
김진선 2017년 07월 30일 -

'청년 창업농장 육성' 전남 청년에 영농비 지원
전라남도가 청년들에게 영농 시설비 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농장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영농 경력이 없는 만 18세에서 39세 청년 예비농업인으로 2천 5백만 원 한도에서 하우스와 축사, 버섯재배사 등 농업시설물 개보수 비용과 1년 임차비를 지원합니다. 참여를 바라는 대상은 거주 읍면동에 다음달 18...
김진선 2017년 07월 30일 -

완도 가리포진 이순신 장군 발자취 재조명
완도에서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학술작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금의 완도를 뜻하는 '가리포진'에 지난 1591년 이순신 장군이 첨사로 임명됐으며 장군의 주요 군관들 역시 가리포첨사 출신으로 완도 주민들이 충무공의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최근 '완도 가리포에서...
김진선 2017년 07월 30일 -

도심 속에서 더위사냥(R)
◀ANC▶ 7월의 마지막 주말에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도심 속에 마련된 물놀이장과 축제장을 찾아 한여름 무더위를 즐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시원한 물줄기가 도심 한가운데 솟구칩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머리와 옷이 흠뻑 젖어도 웃음은 그칠 줄 모릅니다. 거리를...
김진선 2017년 07월 29일 -

세계마당 페스티벌 8월 3일 개막(R)
◀ANC▶ 휴가철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세계마당 페스티벌이 다음달 초 목포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방형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태양의 화려한 빛이 밤하늘을 밝히며 타오릅니다. 신명나는 풍물패 공연은 물론 한여름 더위를 시...
김양훈 2017년 07월 29일 -

도시를 팝니다...마케팅 전략(R)
(앵커) 부다페스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도시 마케팅 전략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경기장 배치부터 개막식까지 철저하게 전략적이었습니다. 헝가리 현지에서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절벽처럼 아찔한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 경기. 다뉴브 강에 임시로 만든 경기장은 부다페스트의 ...
2017년 07월 29일 -

최근까지 전남 온열질환자 103명 발생
지난 5월부터 이어진 무더위로 전남에서 모두 10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폭염특보가 계속된 지난 11일부터 25일 사이에 79명의 온열질환자가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 2015년 이후 백 명 이상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노약자들의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반면 광주에서는 같은 ...
2017년 07월 29일 -

제4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첫 날 한국 완승
제4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단체대항전에서 한국이 일본에 완승했습니다. 대회 첫 날인 오늘(29)은 영암군민회관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과 타이완의 단체바둑대항전 준결승이 열렸으며, 이세돌 등 한국 프로기사 3명이 일본 기사들을 3대 0으로 모두 이겼습니다. 중국과 타이완의 대결에서는 중국이 모두 승리해 한국과 ...
김진선 2017년 07월 29일 -

광주 무진대로서 3중 추돌사고..5명 부상
오늘(29)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무진대로에서 4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동승자 21살 최 모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