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도, 가뭄 극심지역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전라남도가 심각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에 추가로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7일)까지 이틀 동안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국민안전처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건의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신안과 무안 등 10개...
김윤 2017년 06월 07일 -

동계전지훈련 메카 이미지 훼손 우려(R)
◀ANC▶ 목포가 축구 동계전지 훈련지 메카로 자리잡고 있지만 지자체나 협회 차원의 관심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관리감독 부실 속에 보조금 부적정 사용 의혹까지 일면서 이미지 실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축구장 7면과 다목적 구장 등을 갖추고 ...
김양훈 2017년 06월 07일 -

세월호 수색 작업 재개..4층 1차 수색 완료
비와 강풍으로 일시 중단됐던 세월호 선체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7) 수색현장의 기상여건이 좋아지면서 오전부터 작업을 재개했으며,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4층의 1차 수색을 마친 만큼 3층과 5층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선체 수색은 화물칸을 제외한 전체 44개...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완도 해상에서 2천5백톤급 부선 침몰..5명 구조
오늘(7) 새벽 12시 30분쯤 (전남) 완도군 평일도 동쪽 1.6킬로미터 해상에서 예인선과 함께 항해하던 2천5백톤급 부선이 침몰했습니다.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54살 성 모 씨등 5명은 앞서 가던 예인선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경남 사천에서 석탄재를 싣고 출발한 선박이 높은 파도로 침몰한 것으로 보고...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수백억 대 불법 사설경마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수백억 대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목포시 영해동의 한 상가에서 지난 2012년부터 4년여 동안 573억대의 불법 사설경마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대표 51살 문 모 씨등 운영자 3명을 구속하고, 도박참여자 등 7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해 4월 경찰의 수사가...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전남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이달 말까지 '전남지역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 사업자 분야로 구분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남 특색을 반영한 사업아이템으로 신규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정책이나 사업의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응모는 우편과 온라인, 방문을 통해 오는 3...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부동산 거래 신고법 위반자 신고 포상제 도입
전라남도는 부동산거래 허위신고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부동산거래 불법 신고포상제를 실시합니다. 신고대상은 실제 거래가격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토지를 허가 또는 변경 없이 계약을 체결할 경우 등입니다. 포상금 지급은 위반사항을 신고·고발한 뒤 공소제기나 기소유예가 결정돼 허가관청의 이...
김윤 2017년 06월 07일 -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남해안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1에서 2.5미터로 일겠고, 먼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7년 06월 07일 -

AI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전남도 차단방역 강화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전라남도도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부터 도내 전통시장 38개소와 가든형 식당 118개소에 대해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를 전면 금지했으며 전통시장과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서도 87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
김양훈 2017년 06월 07일 -

로컬]"방공호 파고 지내요"..끝나지 않은 고통(R)
◀ANC▶ 참전한 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방공호까지 파놓은 채 나홀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안타깝게도 전쟁의 상흔으로 인해 참전 용사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은 유공 인정을 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 ◀END▶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나도기 씨의 시간은 45년 전에 멈춰 있습니...
박영훈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