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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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 신도시 주차난.."땅값이 올라서"(R)
◀ANC▶ 무안군이 남악신도시에 공영주차장을 만들려고 했지만, 크게 오른 땅값 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주차장 만드는 노력보다 텅 비어있는 주차시설부터 제대로 활용하려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상가가 밀집해 있는 남악신도시 상업지구.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도롯가...
양현승 2017년 05월 16일 -

일반인 객실에서 사람 뼈 추가 발견(R)
◀ANC▶ 세월호 수색 현장에서는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일주일째 발견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범위에 버금가는 광범위한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3층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1개가 추가로 발견됐습...
김진선 2017년 05월 16일 -

(리포트) 5.18 추모 고조.. 민주가족 용광로
(앵커) 5.18을 이틀(16) 앞두고 국립 5.18묘지에 참배객이 이어지는 가운데 ..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문의도 지난해보다 배 가량 늘었습니다. 올해 전야제와 기념식에는 '민주 가족'이 대거 참석하는 등 5.18이 빠르게 제 위상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화꽃을 들고 있는 어린 학생들이 엄숙한 ...
2017년 05월 16일 -

새 정부에 바란다①]호남인사차별 없어져야(R)
◀ANC▶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동안 호남지역에서는 끊임없이 '인사차별'이라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실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의 출신지를 비교해봤더니 박근혜 정부가 이승만 정부에 이어 '호남소외'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새정부에 바란다 첫 순서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가...
김윤 2017년 05월 16일 -

(리포트)호남 인사 중용에 신뢰도 쑥쑥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호남 인사들에게 잇따라 중책을 맡기고 있습니다. 경제부총리 후보로 거론되던 이용섭 전 의원이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았습니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나타난 변화에 기대와 신뢰가 커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이용섭 전 의원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2017년 05월 16일 -

전남 여성 어업인 육성 계획 시행, 전국 최초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성 어업인 육성 5개년 계획을 만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1년까지 천2백억여 원을 투입해 여성 어업인의 단체 구성, 수협의 여성임원 확대와 여성 어업인 지원본부 유치 등 여성 어업인 육성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전남의 여성 어업인은 지난해 기준 2만천여 명으로 전체 어업인의 48%...
양현승 2017년 05월 16일 -

섬진강 명물...재첩잡이 '한창' - R
◀ANC▶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면서 광양 섬진강 일대에서는 재첩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맘때쯤 잡히는 재첩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요. 문형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YN▶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르는 섬진강입니다. 쇠갈퀴가 달린 그물을 내린 뒤 배로 이곳저곳을 다니며 강바닥을 헤집자, 섬진강...
2017년 05월 16일 -

전남도의회 임시회 개회, 바닷모래 채취 중단 촉구
전남도의회는 오늘 31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바닷모래 채취 중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건의안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서남해 모래 채취를 금지하도록 법*제도를 마련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회와 정부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의 이번 임시회는 보름 동안 계속되며, 도정*교육행정 질문과 60...
양현승 2017년 05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3조6천억원규모 추경안 도의회 제출
전남도교육청은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당초 본예산보다 3천백63억원 늘어난 3조6천659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도교육청 추경예산안에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비 12개월분 9백11억원이 전액 편성됐고, 여름철 찜통교실 해소를 위한 전기요금 21억원이 추가 반영됐습니다. 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은...
신광하 2017년 05월 16일 -

이순신 장군 사당 해남 충무사, 우수영으로 이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해남 충무사가 우수영 자리로 이전했습니다. 해남군은 일제에 의해 인근 학동리에 잘못 옮겨졌던 명량대첩비를 지난 2011년 본래 자리인 문내면 동외리로 옮긴데 이어 이번에 충무사를 이전해 복원한 뒤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명량대첩비에 이어 충무사가 원래 터인 우수영으로 이전함에...
박영훈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