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세월호 선내에서 '사람 뼈' 첫 발견(R)
◀ANC▶ 세월호 선내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발견장소가 여학생 객실이어서 미수습자 추가 수습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10) 오전 8시 10분 세월호 4층 선미에서 뼈 2점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국과수 전문가들이 육안감식을 벌인 ...
김진선 2017년 05월 10일 -

데스크단신]장애인 체육대회 개막
◀ANC▶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늘 해남에서 개막해 사흘 동안 열립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3천8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폐회식은 오는 12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립니다. ////////////////////// ...
김윤 2017년 05월 10일 -

조선업 침체,영암 삼호 주택 가격 주춤
영암군이 공시한 2017년도 개별주택가격을 분석한 결과 일년 전보다 개별주택 가격은 2.68%, 공동주택은 2.19% 소폭 상승했습니다. 또 지역별로 보면 영암읍이 3.6% 상승한 것에 비해 삼호읍은 2.9% 상승하는데 그쳐, 조선산업 침체가 주택가격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개별주택 공시가격 최고가는 ...
신광하 2017년 05월 10일 -

지난해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돌파
지난해 전남의 관광객이 사상 처음 4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지난해 관광객은 1년전보다 3백만 명 증가한 4천279만 명으로 나타났고, 경기와 강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가 천3백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과 담양, 구례가 뒤를 이...
양현승 2017년 05월 10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10~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30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고, 내일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05월 09일 -

전남 투표율 9시 현재 8.0%..전국 최저수준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전남에서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전 투표 열기가 높았던 전남은 오늘 9시 현재 8%의 투표율을 보여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세종시에 이어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강원과 대구, 충북이 11% 안팎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에는 873개 ...
양현승 2017년 05월 09일 -

아침]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진입로 확보
세월호 4층 선미 여학생 객실을 수색하기 위한 진입로가 마련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8) 세월호 4층 선미 여학생 객실의 천장 98제곱미터 가운데 40제곱미터, 41퍼센트 가량을 절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여학생 객실은 침몰 당시 충격으로 천장이 찌그러지고 격벽이 무너지는 등 크게 파손돼 그동안 수색이 이...
김진선 2017년 05월 09일 -

관광철 직거래 장터 '대박'(R)
◀ANC▶ 봄 관광철을 맞아 남도의 직거래 장터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월 황금 연휴 남도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높이 36미터의 동양최대 황동아미타좌불이 있는 강진 남미륵사 입니다. 절 입구에 농특산물 직...
신광하 2017년 05월 09일 -

현대중-현대삼호중 합병 추진 본격화 전망
현대중공업 군산공장이 오는 7월1일부터 가동을 중단할 예정인 가운데,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의 합병 절차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합병일정은 현대중공업의 분사와 지주회사 전환이 완료되고 주식거래가 재개되는 오는 10일 이후부터 이달 말 안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주주총회까지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
신광하 2017년 05월 09일 -

대학생 동원훈련 면제는 차별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대학생에게 예비군 동원훈련을 면제해 주는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에 차별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국방부 훈령에 따라 전역 1년차부터 4년차 사이의 동원지정자는 2박3일간 입영해 훈련을 받지만, 대학생은 8시간 기본훈련만 받는다며 이...
201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