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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통행료 날벼락
◀ANC▶ 재단 이사장의 비리로 홍역을 겪었던 광주 홍복학원에 이번에는 통행료 폭탄이 날아들었습니다. 학교 진입로를 공매로 넘겨받은 소유주가 매달 7백만원 가까운 통행료를 지불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홍복학원 산하의 학교가 자리잡은 광주시 주월동 일대. 흉칙하게 변해...
2017년 04월 19일 -

커뮤니티센터 활용방안 고민(R)
◀ANC▶ 포스코가 지역 환원사업으로 건립해 광양시에 기부체납한 커뮤니티 센터가 마땅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센터 리모델링을 통한 예술고 설립도 무산되면서 안정적인 센터 활용안을 찾는데 광양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스코 ...
2017년 04월 19일 -

전남도교육청 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본격화
전남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안전체험센터를 건립합니다. 전남안전체험교육센터는 영광군 법성면 옛 법성포초 진량분교장 부지에 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규모로 설계중이고, 오는 2천19년 3월 개관합니다. 도교육청은 체험센터에 재난 안전 등 2...
신광하 2017년 04월 19일 -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협의체 참여
전라남도와 광주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 대학들이 협의체를 발족합니다. 지역인재 채용률을 올리기 위해 마련될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대학 취업담당 부서로 꾸려져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4월 19일 -

전남도교육청 4월 장애인과 함께하는 달..20일 기념식
전남도교육청은 4월 한달을 장애인과 함께 하는 달로 정하고, 지역별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장애체험 활동과 강사초청 강연 등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합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는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방송을 청취하도록 하는 한편, 여수신월초 특수학급교실에서 장만채 교육감이 ...
신광하 2017년 04월 19일 -

세월호 조타실 수중촬영 영상 첫 공개(R)
◀ANC▶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6개월 뒤의 모습이 담긴 조타실 수중촬영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6분 47초짜리, 원본 영상입니다. 각종 계기판이 비교적 선명하게 찍혀 있어 침몰원인 규명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 속에 침몰해 있는 세월호 조타...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선내 미수습자 수색 시작(R)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미수습자들이 여러 명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객실부터 시작됐는데, 처참한 선내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뱃머리 A데크에 가로 1.2미터, 세로 1.5미터의 출입구가 뚫렸습니다. 학생들이 머물...
김진선 2017년 04월 18일 -

선내 수색 첫 날, 객실에서 유류품 18점 발견
세월호 선내 수색이 시작된 첫 날(18) 유류품들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8) 오후 세월호 객실부를 수색한 결과 운동화와 가방, 학생 넥타이, 구명조끼 등 유류품 18점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류품들은 세척해 분류한 뒤 소유주가 확인되면 곧바로 인도하고 아닐 경우 사진을 촬영해 보관...
김진선 2017년 04월 18일 -

미수습자 발견 대비 관련 시설 설치 마무리
세월호 미수습자 발견에 대비한 관련 시설 설치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 수색이 본격화된 가운데 목포신항 내에 안치실과 검안실, 신원확인팀 사무동 등 관련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수색작업 중 미수습자를 발견하는 즉시 정리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해양문화재연구소, 보물 1342호 괘불 테마전 개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미황사에 있는 보물 1342호인 괘불탱을 다음달 2일부터 34일동안 해양유물전시관 중앙홀에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다영혼을 기리는 중생들의 염원을 담은 조선시대 웅장한 불교회화를 이해하고 미황사 괘불재의 종교적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