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해수부, '소조기'만 고집한 명확한 이유 못내놔
세월호 육상거치 작업을 '소조기'에만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소조기 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분 부두에서 선적과 하역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부두는 대,중,소조기와 관계 없도록 설계된 것은 맞지만 세월호 이송은 특별한 경우라고만 말...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 -

세월호 객실부 육지에서 볼 수 있게 육상 거치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할 때 육지 쪽에서 세월호 객실부를 볼 수 있도록 배치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가족들이 수습 작업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 요청했고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이를 수용해 육상 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선체 수색에 앞서 조사...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 -

뉴스포인트]선체 거치방식, 논의 서둘러야(R)
◀ANC▶ 세월호 선체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육상에 거치될 예정이지만, 어떤 방식으로 선체를 놓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해수부가 검토한 몇가지 방식들이 있는데, 무엇을 택하든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시점...
양현승 2017년 04월 06일 -

문재인 "안철수, 적폐세력 지지받고 있어" 맹공(R)
◀ANC▶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후보 확정 이후 처음으로 목포 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인양 상황을 살피는 등 오늘 하루 광주전남 이곳저곳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고 호남에 대한 고마움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
김윤 2017년 04월 06일 -

차기 대통령은 홍준표가 결정?(R)
(앵커) 대선 구도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치열한 대결 속에 홍준표 후보를 포함한 보수 후보의 득표율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집중적으로 견제했습니다. 안 후보의 지지율 상승은 ...
2017년 04월 06일 -

해남 도의원 보궐선거.. 미니 대선 (R)
◀ANC▶ 대선 열기에 가려 있지만, 오는 12일 해남에서는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선거규모는 작지만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양자대결을 펼치는 첫 선거여서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맞붙는 해남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는 미니 대선으로 불립니다. ...
신광하 2017년 04월 06일 -

목포지역 22개 교회 주차장 시민에게 무료 개방
목포시가 지역 교회들과 도심 주차난 해소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오늘 목포기독교 교회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22개 교회의 부설주차장 1,430면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주차장을 개방한 교회에 주차공간 무료개방 안내판 설치 비용을 지원하고 장기 무단방치차량의 소유주를 파악해 자진...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 -

백리 벚꽃길, 꽃 활짝..축제 시작(R)
◀ANC▶ 영암 왕인 문화축제와 대한민국 한옥박람회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월출산 아래 백리 벚꽃길도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해 관광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분홍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영암군 군서면, 백리 벚꽃길을 가운데 백제 왕인 박사가 탄생지인 성기동도 화려하게 ...
신광하 2017년 04월 06일 -

데스크단신] 해조류박람회 청결도 점검
◀ANC▶ 전라남도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대비해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펴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 특별 점검반은 해조류 박람회를 앞두고 음식점 6백 곳, 숙소 백70곳을 점검해 위생과 친절도에서 문제로 지적된 5곳을 행정조치했습니다. ------------------------------------------ 완도군은...
신광하 2017년 04월 06일 -

5.18 행사위, "전 씨 회고록 법적 책임 묻겠다"
5.18행사위원회가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제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는 "전두환 부부가 5월 영령과 광주시민에게 참회록을 바치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망발로 우롱했다"며 전 씨 부부의 발언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전 씨 추징금 납부 등을 감시하는 ...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