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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30년간 코일 3억7천만톤 생산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열연 공장 조업 30년 만에 코일 생산량 3억 7천만톤을 넘어섰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1987년 제 1 열연공장 준공 이후 연간 270만 톤을 생산해왔고 2.3 열연 공장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연간 천 9백만 톤 생산 체제를 구축한 끝에 코일생산량이 지구 둘레 256바퀴를 돌 수 있는 3억 7천5백만톤을 넘...
2017년 03월 04일 -

신안 해상서 60대 선원 조업 중 실종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상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9.77톤급 어선의 선원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마치고 인근 해역으로 이동하던 중 김 씨가 선박에서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는 선장을 말을 토대로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04일 -

중국 사드 영향..여수산단 '촉각'
한반도 사드 배치 추진으로 중국의 경제 보복조치가 가시화된 가운데 여수산단 석유화학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 보복조치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은 주요 생산제품인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 ABS 등 기초 석유화학제품의 수출에 영향이 미치지 않...
2017년 03월 04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5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고, 내일과 모레는 가끔 구름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5도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으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또한 모레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고, 당분간 서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
2017년 03월 04일 -

독특한 어업..국가유산지정에 힘써야(R)
◀ANC▶ 많은 섬과 바다와 갯벌이 넓게 펼치진 전남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어업형태가 많습니다. 전남의 이같은 어업은 이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두 가지가 지정됐고 올해도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철이 끝난 늦가을 저수지, 마을사람들이 ...
김윤 2017년 03월 04일 -

도심 곳곳에 주차장 조성한다(R)
◀ANC▶ 차량 증가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목포 도심 곳곳에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주택가 빈 땅에도 소규모 동네 주차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2차선 도로입니다. 도로가 양쪽에 주차된 얌체차량들로 막히기 일숩니다. 좁은 골목길까지 차량들이 점령했습니...
김양훈 2017년 03월 04일 -

2017 국제농업박람회 민간 주도로 개최
오는 10월 개막하는 2017국제농업박람회가 소비자 단체인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와,생산자 단체인 광주·전남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등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국제 농업박람회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주체가 돼 농업으로 소통하는 박람회로 치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3회째 국제행사로 준비되는 2...
김윤 2017년 03월 04일 -

"119는 택시가 아닙니다"(R)
◀ANC▶ 국민 누구든지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는 119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기나 치통처럼 위급하지 않은데도 구급차를 찾는 경우가 많아 정작 촌각을 다투는 환자가 119 도움을 못받을 수 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소방서 119구급대의 일일 구조 출동일지입니다. 24시...
김진선 2017년 03월 04일 -

개점휴업 크루즈항, 올해는? (R)
◀ANC▶ 지난해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195만 명을 기록하면서 제주와 부산 등 대도시는 호황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유치 실적이 저조했던 여수항은 올해 중국발 악재까지 겹치면서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5만 톤급 접안 능력을 갖춘 여수 크루즈 부두입니다. [C/G - 좌측...
2017년 03월 04일 -

다문화가족지원법 국회 통과
다문화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따돌림을 방지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지원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이 법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아동·청소년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