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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어머니*동거남 구속
해남경찰서는 정신 장애가 있는 20대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어머니 48살 최 모씨와 동거남 5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일 해남군 해남읍 자신의 집에서 정신지체 2급인 아들 28살 최 모씨를 60센티미터 가량의 대나무 몽둥이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평소 ...
김진선 2017년 02월 15일 -

강진 오감통 트로트 콘서트 개최..19일 장파티 개막
강진 콩과 떡 이야기 여행축제 기간인 오는 19일 강진읍 오감통에서 트로트 콘서트가 열립니다. 강진군민과 함께하는 흥겨운 장(醬)파티로 명명된 트로트 콘서트는 오감통 야외 공연장에서 겨울 추위를 녹이는 음악회라는 부제로 열립니다. 강진의 콩과 떡이야기 여행 축제는 오는 18일과 19일 강진읍 오감통 일원에서 라...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진도군 군정발전 아이디어 접수..4월12일까지
진도군은 창의적인 정책발굴을 위해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오는 4월12일까지 접수합니다. 진도군의 군정 발전아이디어는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 예방대책과 하천 갈대 제거, 인구 늘리기, 울돌목 주말장터 활성화 방안 등입니다. 진도군은 우수제안으로 채택된 공무원과 민간인에게 인사특전과 부상금을 지급하고 관련부...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해남군 관내 축산농가 26곳 가축재해보험 지원
해남군은 풍수해 등 각종 재난과 질병 등에서 가축피해가 발생할 경우 보상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 보험 가입을 추진합니다. 올해 해남군의 가입 대상 농가는 26개 농가로 국비 등 5천8백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면 가축피해 발생시 보상받을 수 있고 축사특약은 적법한 건물에 대해서만 정부지원...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영암 급경사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 착수
영암군은 관내 재해취약지구 5곳의 급경사지를 정비할 계획으로, 올해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4개년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사업이 진행되는 곳에 대한 재해위험도평가를 실시한 결과, 급경사지 3개소는 안전등급 C등급, 2개소는 안전등급 D등급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심층①]임성지구 도시개발 9년 만에 본격화(R)
◀ANC▶ 목포시가 남악신도시 마스터플랜 2단계 사업지구인 임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무안군과 공동개발을 포기하고 독자 개발에 착수했는데 사업구상 9년 만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7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임성지구입니다. 토지의 절반은 목포시, 절반은 무안군에...
김양훈 2017년 02월 14일 -

심층②]수요 없는데 개발.. 난개발 우려(R)
◀ANC▶ 목포시가 사업 구상 9년 만에 임성지구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지만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새로운 수요를 찾기 힘든데 택지만 개발하는 전형적인 난개발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임성지구 개발사업을 최근 본격화한 것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감 때문입...
김양훈 2017년 02월 14일 -

전남 종가문화 알린다(R)
◀ANC▶ 남도문화의 깊은 뿌리를 지니고 있는 종가문화를 알리고 배우기 위한 종가문화 활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오늘 해남 녹우당에서는 남도 종갓집 자손들이 모여서 종가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령 5백 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수문장처럼 지키고선 해...
김윤 2017년 02월 14일 -

싱그러운 세발나물, 지금이 제철(R)
◀ANC▶ 겨울의 끝자락, 남도의 바닷가 마을에서는 파란 세발나물이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당뇨와 노화에 효능있는 참살이 채소로 인기를 끌면서, 농한기 알짜배기 작물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인근 비닐하우스. 파란 채소가 바닥에 가득 붙어 펼쳐져 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14일 -

박철환 해남군수 대법원 상고...군정공백 장기화
1,2심에서 모두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가 무죄 취지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박철환 군수는 오늘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접수하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와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박 군수의 상고에 따라 대법원이 두달이내 신속하게 심리를 진행하지 않는 ...
신광하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