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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제역 항체형성률 검사 강화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률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전라남도가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체 소 사육 농가의 3%, 농가당 4마리만 검사했던 방식에서 50마리 미만 소규모 농가는 5마리, 100마리 미만은 10마리, 100마리 이상은 15마리 등 규모별로 차등적인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축장 출하검사...
양현승 2017년 02월 13일 -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해고자 복직해야"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법외노조 통보 철회와 전임 해고자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탄압에 압장섰던 대통령은 직무가 정지됐고, 탄압을 진두지휘했던 비서실장은 구속됐다"며, "고용부와 교육부는 퇴행적 노동기본권 탄압에 사과하고, 법외노조 통보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
양현승 2017년 02월 13일 -

"김신혜 사건 강압수사, 재심 조속히 개시하라"
무기수 김신혜씨의 살인 혐의에 대한 재심이 조속히 시작돼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신혜 재심청원 시민연합은 오늘(13) 광주고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경찰의 위법한 강압수사를 인정하고 조속히 재심을 통해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법원이 2015년 11월, 수사의 위법성 등을 인정하고 김...
양현승 2017년 02월 13일 -

공구로 창문 부수고 상가 26곳 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새벽시간대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1시 40분쯤 목포의 한 식당 창문을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 화장품 등을 챙겨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26차례에 걸쳐 목포지역 상가를 돌며 금품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13일 -

술 마시고 차량 훔친 러시아인 2명 구속
영암경찰서는 주차된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러시아인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 저녁 10시 40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술집 앞 도로에서 키를 꽂아둔 채 주차된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훔친 차를 5km 가량 몰고 가다 논두렁에 차가 빠지자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13일 -

'남도 어머니의 품' 전시회 열려
2017년 제1회 여성작가 특별전시회 마중물전인 '남도 어머니의 품'이 오늘(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남여성플라자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남 여성작가 41명의 서양화와 한국화, 문인화, 압화,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2월 13일 -

대체로 맑다가 밤에 비 또는 눈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미만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7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2017년 02월 13일 -

'무기수 김신혜' 재심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
무기수 김신혜 씨의 재심 개시여부가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광주지방 해남지청은 지난 10일 무기수 김신혜 씨의 항고기각이 결정난 뒤 곧바로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년 3월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됐지만 잘못된 수사와 위법 증거가 채택됐다며 지난 2천15년 1월 법원에 재...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전남도,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591억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와 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모집합니다. 참여 자격은 공익활동 사업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이며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입니다. 정부평가에서 4년 연속 노인일자리 대상을 수상한 전라남도는 지난해보다 74억 원이 증액된...
김윤 2017년 02월 13일 -

진도는 조선시대 말목장..목장색등록 완역(R)
◀ANC▶ 조선시대에는 진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목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선시대 말관련 장부인 '목장색등록'이 번역돼 출판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즈막한 야산들이 이어지며 분지가 펼쳐지는 진도군 지산면, 조선시대 이곳은 '목장면'으로 불렸습니다. 말을 관리한다...
신광하 2017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