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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완도군 하수시설 진단(R)
◀ANC▶ 완도군이 공공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대진단에 나섰습니다. ◀END▶ ◀VCR▶ 이번 점검에서 완도군은 겨울철 공사가 중단된 대형 공사장과 하수처리장, 하수관로, 맨홀 등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공공하수도 시설물들을 집중 점검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함평군이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17...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함평 아파트에서 화재로 1명 부상..방화 여부 조사중
오늘(10) 오전 2시 3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38살 노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2월 10일 -

무안에서 음식점 화재..2시간 만에 진화
오늘(10) 오후 5시 35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두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53제곱미터 규모의 조립식 패널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영암군 국도비 공모사업 2천2백40억 원 발굴
영암군은 최근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갖고, 57개 사업 2천2백40억원을 발굴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의 주요 국도비 사업은 영암읍 주차타워 건립과 하정웅 미술관 창작교육관 건립, 수산물 유통 물류센터 조성사업 등입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10일 -

대설주의보..강추위 속 눈 '펑펑'(R)
◀ANC▶ 전남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높은 파도에 바닷길은 막혔고, 빙판길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목포의 한 초등학교 앞. 마스크와 모자로 꽁꽁 싸맨 어린이들이 조심조심 학교로 향합니다. 어른...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한파와 폭설로 지자체 비상근무.. 제설작업 총력
한파와 함께 찾아온 폭설로 목포시 등 지자체들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새벽부터 제설차량 5대를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고 공무원들도 총 동원돼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눈치우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각 시군은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
김양훈 2017년 02월 10일 -

안희정 충남지사 내일 목포 방문
대권도전을 선언한 안희정 충남지사가 내일(11일)과 모레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해 지지세 확산에 나섭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내일(11일) 오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즉문즉답 간담회를 마련한 뒤 광주 금남로 촛불집회에 참석합니다. 모레인...
김윤 2017년 02월 10일 -

전남 구제역 O+A형 백신, 소 9만4천 마리분 '부족'
소에서 A형과 O형 바이러스 구제역이 동시에 발생한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도 O+A형 백신 부족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소 48만6천 마리 가운데 19%에 이르는 9만4천 마리분의 O+A 형 백신이 부족해 일단 O형 백신을 맞추고 정부의 대응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돼지는 당초 계획대로 O형 백신을 ...
김윤 2017년 02월 10일 -

해남군 땅끝매화축제 취소..가축전염병 예방 차원
해남군은 다음달 중순 산이면 보해매실농원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7회 해남 땅끝 매화축제를 AI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확산 예방차원에서 취소했습니다. 해남군은 축제 개최지가 AI최초 발생 농장에서 불과 2km 떨어져, 많게는 수십만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관광객들이 몰릴 경우 가축전염병이 확산될 것으로 우려...
신광하 2017년 02월 10일 -

함평 아파트에서 화재로 1명 부상..방화 여부 조사중
오늘(10) 오전 2시 3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38살 노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