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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②]넘치는 청년정책..효과는 '미지수'(R)
◀ANC▶ 이같은 심각한 청년 이탈을 막기 위해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청년발전기본계획을 세우고 청년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4개 분야 71개 사업에 2천백6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지만 전남지역 청년들에게 얼마나 피부에 와닿는 효과를 줄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김윤 2017년 01월 23일 -

"문재인은 재벌개혁 의지 약한 옛날 사람"(R)
◀ANC▶ 오늘(23) 하루동안 전남 6개 시군 방문에 나선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이번 대선은 안철수와 문재인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표를 옛날 사람으로 지칭하고, 재벌 개혁 의지도 없다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과거 청산과 미...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문재인 "대통령 되면 호남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
(한편) 이틀째 호남을 방문 중인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호남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전남 언론포럼과 나주 혁신도시 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한 문 전 대표는 "호남의 소외는 박정희 체제의 적폐이며, 참여정부가 바로잡기 위해 균형발전 정책을 했다"며, 호남소외론을 반박하기도 했...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무안군 "롯데아웃렛 이용객 빅데이터 분석할 것"
무안군이 남악 롯데 아웃렛 이용객의 빅데이터 분석을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아웃렛 개점 이후 목포를 비롯해 해남 등 전남 서남권 지역의 중소 점포의 매출 하락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무안군은 "롯데측의 협조를 받아 카드 승인내역을 토대로 아웃렛 이용객의 거주지와 구매액, 물품 등을 종합적...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전남 성금 모금 목표 달성..83억 원 돌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사랑의 행복 온도가 백도 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모금회는 지난 22일까지 83억3천3백만 원이 모금돼, 모금 목표액이었던 81억 7천만 원을 초과했으며, 사랑의 행복 온도는 102도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백도 달성 시점보다...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오랜만에 쌓인 눈 "반갑다"(R)
◀ANC▶ 서해안에도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오랜만에 눈이 하얗게 쌓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큰 피해는 없었지만 강추위에 출근길은 얼어붙었고, 농민들도 대비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사이 하얗게 쌓인 눈에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 운전을 포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
김진선 2017년 01월 23일 -

여수수산시장 3월 재개장'(R)
◀ANC▶ 여수 수산시장 화재가 발생한 지 10여 일이 지났는데요. 전국에서 성금이 답지하고 복구 작업도 속도를 내면서 임시 판매장의 상인들도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여수시도 빠른 복구로 3월 영업 정상화 계획을 내놨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5일 대형 화재로 137개 점포가 소...
2017년 01월 23일 -

기아차, 불확실성을 극복하라(R)
(앵커) 기아자동차는 연간 50만 대 가량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국내 정치상황과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등 난관이 예상되지만 품질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게 3분의 1을 책임지고 있는 기아자동차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5-6초 : 화면 + CG) '스포티지'와 '올 뉴 쏘울'을 주로 생산하는...
2017년 01월 23일 -

'공직선거법 위반' 서삼석 징역 3년 6개월 구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에게 징역 3년 6월에 추징금 7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 전 후보가 사조직 무안미래포럼을 활용해 조직적인 사전선거운동을 해온 것으로 보고 미래포럼 대표 강 모 씨등 관계자 11명에게도 징역 10월에서 3년을 구형했습니다. 서 ...
김진선 2017년 01월 23일 -

진도군의회 세월호 선체인양*특별법 개정요구 성명
진도군의회는 오늘 세월호 선체를 조속히 인양하고, 진도군민들의 세월호 피해 구제와 지원에 대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진도군의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자 생업을 포기한채 사고 수습과 지원에 노력했지만, 3년이 지나도록 경제적 피해는 계속되고, 세월호 선체는 인양되지 않아 어민...
신광하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