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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공백 장기화..보선 여부도 촉각(R)
◀ANC▶ 해남군수 공백사태가 7개월을 넘어서면서 지역민의 불만과 공직사회 기강 해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월 보궐선거를 겨냥한 입지자들의 물밑 움직임도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철환 군수의 2심 선고공판이 다음달 8일 열립니다.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
신광하 2017년 01월 18일 -

목포시,옥암지구 마지막 용지 3필지 매각
목포시가 옥암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3필지를 매각합니다. 이번 필지는 옥암지구 내 마지막 남은 미매각 용지로 검찰청과 법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입찰 공고와 신청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낙찰자는 24일 결정됩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18일 -

롯데아웃렛 검찰 고발, 목포시 뒷북 대책?(R)
◀ANC▶ 롯데아웃렛 하수배출 문제에 대한 목포시의 소극적인 대응에 소상공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뒤늦게 롯데아웃렛 등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했지만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롯데아웃렛 개점 직전, 그리고 아웃렛 개점이 강행됐을때 목포시는 그때마다 강하게 반...
김양훈 2017년 01월 18일 -

무안군 "대응할 생각 없다"..커지는 갈등(R)
◀ANC▶ 계속되는 목포시의 반발에도 무안군은 더이상 대응할 것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문제 제기가 사실상 일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군 갈등이 길어지는 모습이지만, 중재할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하수도 문제를 수단 삼아 목포시와 목포 상공인들이 요구하는 건 롯데아웃렛의 ...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목포시,옥암지구 마지막 용지 3필지 매각
목포시가 옥암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3필지를 매각합니다. 이번 필지는 옥암지구 내 마지막 남은 미매각 용지로 검찰청과 법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입찰 공고와 신청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낙찰자는 24일 결정됩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18일 -

해남 AI 살처분 현장, 주민 악취 민원 제기
해남군 화산면 주민들이 AI 살처분 매몰지의 악취 민원을 제기하며 이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남에서 지난달 30일, 살처분 조치된 오리 만 3천여 마리는 왕겨와 미생물로 발효시켜 퇴비로 활용하는 '호기성 호열' 방식인데, 침출수가 없는 반면 처리 초기 악취가 나는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부와 농림...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군정공백 장기화..보선 여부도 촉각(R)
◀ANC▶ 해남군수 공백사태가 7개월을 넘어서면서 지역민의 불만과 공직사회 기강 해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월 보궐선거를 겨냥한 입지자들의 물밑 움직임도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철환 군수의 2심 선고공판이 다음달 8일 열립니다.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
신광하 2017년 01월 18일 -

팽목항 찾은 반기문 '질문을 피하다'(R)
◀ANC▶ 본격 대권행보에 나선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오늘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과 만났습니다. 팽목항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반 전 총장의 한 마디를 듣고 싶어했지만 취재진과 공식적인 인터뷰를 갖지 않고 팽목항을 떠났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반기문 전 총장이 ...
김윤 2017년 01월 18일 -

광주.전남 가계소비 '적고' 차량유지비 '많다'
광주*전남지역 가계소비 수준은 낮은 반면 차량유지비에는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2014년 기준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가구의 월 평균 소비는 각각 224만원과 226만원으로 광역시와 광역도보다 6만원에서 10만원 적었습니다. 반면 광주 가구의 지출 가운데 차량유지비 ...
김양훈 2017년 01월 18일 -

국가정원 영세상인 배제 '논란'(R)
◀ANC▶ 순천만 국가정원내 음식점과 매점 운영자 재선정 과정에서 지역 영세상인들을 배제하려 한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게 순천시의 설명인데요, 그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만 국가정원내 식당과 카페, 매점등 식음 편의시설은 모두 10군데, ...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