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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기행 - 완도 오일장 (R)
◀AN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만나는 전라도 기행 시골장터 순서입니다. 오늘은 갯내음으로 가득 찬 완도 오일장을 소개합니다. ◀END▶ ◀VCR▶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상인들이 한 자리씩 꿰차고 좌판을 벌였습니다. '청정바다 수도 완도' 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물전이 길손을 가장 먼저 맞이합니다. 제철을 맞은 가을...
2016년 11월 12일 -

광주전남 촛불민심 광화문으로 향한다(R)
◀ANC▶ 내일(12)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돼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는 최소 시민 2만여명이 집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고교생, 대학생을 비롯해 시민단체들이 상경 시위를 준비하거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대학생들이 5.18 민주광장 쪽으로 행진합니다. 시국선...
2016년 11월 12일 -

남악 복합쇼핑몰..이래저래 소송우려(R)
◀ANC▶ 무안군이 대규모 점포등록 수리를 하면서 남악 복합쇼핑몰 개점이 최대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러나 건축물 사용승인 절차를 남겨놓고 개점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아 소송도 우려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GS리테일은 지난 8일 남악 복합쇼핑몰의 대규모 점포 등...
2016년 11월 12일 -

세월호 올해 인양 실패(R)
◀ANC▶ 정부가 세월호의 연내 인양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인양 장비와 방식을 바꿔 겨울에도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올해 인양한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렸던 미수습자 가족들은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국정감사에서는 물론 불과 열흘 전 선미들기 방식...
김진선 2016년 11월 12일 -

전남도, 광주-완도 버스요금 백원 인하 권고
전라남도는 광주-완도간 시외버스 운행거리를 실측한 결과 백 원을 내릴 것을 금호고속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완도간 운행거리 실측결과는 동광산 나들목을 지나 해남 완도로 가는 거리가 143점4킬로미터로 인가노선의 거리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러나, 노선을 바꾸기 전 진월동을 지나갔던 노선의 거리가 2킬로미...
2016년 11월 12일 -

전남 경찰, 올해 불량식품 사범 302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2백 건의 불량식품 범죄를 적발해 3백 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유형으로는 무허가 도축이 102명으로 가장 많았고, 식품 허위*과장 광고, 위해식품 유통, 원산지 거짓표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검거인원은 지난해보다 130여 명 증가했으며, 경찰은 불량식품...
김진선 2016년 11월 12일 -

이혜자 의원, 전남도립대 학생 관리 운영 부실 지적
전남도의회 이혜자 의원은 전남도립대학교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 관리 운영이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2016년도 4월 기준 전남도립대학교 학생수는 1,513명으로 96점6%의 재학률을 기록했으나 9월말 기준으로 절반 가까운 7백열 명이 휴학과 제적 등으로 빠져나가고 지난해에도 7백열여덟 명이 줄었다며 휴학...
2016년 11월 12일 -

'특산빵' 인기몰이(R)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
2016년 11월 12일 -

"기적의 도서관, 도시 문화를 바꾼다"(R)
◀ANC▶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 13년을 맞았습니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은 이제 지역의 도서관 문화를 넘어 도시 문화까지 성공적으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11월 전국 처음으로 개관한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순천 기적의 도서관. 기적의 도서관은 현재 8만 5천...
2016년 11월 12일 -

조이롱코리아, 무늬만 조이롱?(R)
(앵커) 광주에 전기차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광주시와 MOU를 체결한 중국의 조이롱자동차의 한국 법인으로 알려진 조이롱 코리아가 사실상 조이롱과는 관계가 없는 회사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무늬만 조이롱인 별개의 회사라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두달 전 법인이 세워진 조이롱코리아 사무실입...
2016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