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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전 국회의장, 31일 목포해양대 특강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오는 31일 목포해양대를 찾아 '청년의 꿈'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합니다. 정 전 의장은 1991년 영호남 민간인 협의회를 세워 민간 차원의 동서 갈등 해소 활동을 벌여왔고, 2004년부터는 한나라당 지역화합특위를 맡아 교류를 주도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 -

전남 쌀 수확 60%, 내주 마무리 될 듯
전남의 쌀 수확이 지난해보다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올해 벼 재배 면적 16만6천여 헥타르 가운데 60% 정도인 10만여 헥타르가 현재까지 수확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이틀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비가 내리면서 수확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며, 다음 주까지 수확이 마...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 -

잡곡도 대폭락..계약재배 갈등(R)
◀ANC▶ 쌀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찰벼와 검정쌀 등 잡곡류 가격이 올해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계약 재배로 생산하는 잡곡 가격이 폭락하면서 가격 조정 문제를 두고 농민과 농협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최대의 찹쌀 생산지를 보유한 장흥 용두농협, 농민들이 농협...
신광하 2016년 10월 27일 -

'목포시민의 날 변경' 의견 수렴 주민설명회 마무리
목포 시민의 날 변경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9일부터 목포를 8개 권역으로 나눠 시민들에게 목포시민의 날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의의를 설명하고 목포 시민의 날 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1439년 목포진이 설치된 만큼 시민의 날을 4월 15일로 바꿔야 한다는 주...
김양훈 2016년 10월 27일 -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움직임 본격화
세계 고아의 날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고아들의 어머니'로 불린 윤학자 여사의 고향인 일본 고치현 관계자들이 오는 30일 목포 공생원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일본 고치현도 전라남도와 함께 세계 고아의 날 제정에 힘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공생원 설립 88주년과...
김양훈 2016년 10월 27일 -

해남 북평 용줄다리기 29일 재현행사
5백년 전통의 해남 북평 용줄다리기가 오는 주말 재현됩니다. 해남군은 오는 29일 북평중학교 운동장에서 북평면 22개 마을 백5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제8회 북평용줄다리기 축제'에서 용줄다리기 행사를 재현합니다. 용줄다리기는 길이 25m, 두께 50cm의 대형 용줄을 두개로 나눠 힘을 겨루는 줄다리기로, 조선 연산군...
신광하 2016년 10월 27일 -

신안 섬마을 요리경연대회 11월3일 개최
섬지역 만의 독특한 음식을 선보이는 신안 섬마을 요리 경연대회가 다음달 3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요리경연대회에는 향토음식점이 참여하는 요식부와 일반부로 나눠 각각 10팀씩 경합을 벌이게 되며 체험행사로 14개 섬마을 화합 주먹밥 만들기와 푸드킹콩으로 유명한 최승원 셰프의 신안 해산물 철판요리...
2016년 10월 27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7일 -

전남 쌀 수확 60%, 내주 마무리 될 듯
전남의 쌀 수확이 지난해보다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올해 벼 재배 면적 16만6천여 헥타르 가운데 60% 정도인 10만여 헥타르가 현재까지 수확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이틀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비가 내리면서 수확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며, 다음 주까지 수확이 마...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 -

전남 쌀 상표만 208개, 구조조정되나(R)
◀ANC▶ 전국에서 명품 쌀이 가장 많은 전남에는 쌀 상표만 2백개가 넘습니다. 난립하고 있는 상표를 구조 조정해서 전남 쌀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울 계획인데,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중앙 일간지의 20년 전 기사입니다. 전남의 풍광수토 쌀이 인기였습니다. 풍광수...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