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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육지원청 평가 자치행정 왜곡"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남도교육청의 지역 교육지원청 평가가 자치행정을 왜곡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교육지원청 평가에서 성과주의와 실적주의가 강화됐다"며 "자주성과 전문성, 중립성이 보장되지 못한 업적주의 평가는 시대를 역행하는 퇴행적 교육행정이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 -

장흥토요시장 청년상인 10개 점포 개장
장흥토요시장에 청년상인 10명이 신규 점포를 창업하고 오는 22일 개장식을 갖습니다. 장흥군과 중소기업청이 모두 3억 원을 지원해 개장하는 청년 상인 점포는 피자 칵테일과 장흥한우 큐브 스테이크, 수제 도시락, 전자상거래 운영, 홍게, 목공예 공방 등 독특한 제품들로 장흥토요시장을 더욱 활기있게 만들 것으로 전...
신광하 2016년 10월 20일 -

해남우수영강강술래 창작연극 21일 공연
해남지역 극단 미암이 공연하는 창작 연극 '강강술래, 해남우수영 강강술래'가 내일(21)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강강술래 연극은 1965년 중요무형문화재 8호로 지정된 강강술래에 담긴 역사와 민초들의 삶의 이야기를 전문 댄서와 래퍼 등이 참여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것입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20일 -

목포상공회의소, 조선업 퇴직자 창업 예산 지원
목포상공회의소는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업종 퇴직자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합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조선업 퇴직자 창업 컨설팅 과정 1기 교육생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해 2주동안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한 뒤 창업자 가운데 심사를 통해 15명에게 1인당 최대 2100만원을 지원합...
김양훈 2016년 10월 20일 -

내일 남서해안 밤에 비 예상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흐리고 남서해안에서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5도, 목포,여수 17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21도, 목포 광양 19도, 순천 20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2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2016년 10월 20일 -

'벼 수발아 피해' 16700ha 집계, 피해물량 파악 중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나타난 전남의 논이 만6천7백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피해 면적을 국민안전처에 보고하고 복구지원 대책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정부가 수발아 피해 벼를 얼마만큼 매입할 지는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품질...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 -

GS리테일, 무안군에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신청
GS리테일이 무안군에 남악쇼핑몰 사용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무안군은 어제(19) 오후 GS리테일이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 등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용승인 허가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남악쇼핑몰 입점저지 시민대책위원회는 무안군이 GS리테일, 롯데쇼핑과 법...
김양훈 2016년 10월 20일 -

진도 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주체 일단락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고 있는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과 관련해 진도군과 해양수산부간의 운영 주체 논란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윤영일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와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추모사업 등의 추진 주체를 국가로 일원화하고 사업의 내용에 건립이외에...
2016년 10월 20일 -

검정쌀 위기..농민도 기피(R)
◀ANC▶ 진도지역 최대 특산품으로 꼽히는 검정쌀이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소비 감소와 가격 폭락, 재배 기피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황금들판이 콤바인 소리로 가득합니다. 일년 농사의 결실을 맺은 순간, 그러나 농민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않습니다. 수년 째 검정쌀 ...
2016년 10월 20일 -

손학규 "민주당 탈당", 박지원 "환영"
손학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민주당 탈당을 선언하면서, 정계복귀가 3지대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야당의 훌륭한 인재가 정계로 복귀해 야권으로 돌아오는 것을 환영한다"며 "국민의당에서 강한 경선을 통해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손 전 고문에 대한 조건...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