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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뒷짐..무안군 최악
전남의 자치단체들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도청과 22개 시군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비율은 2014년 101%에서 지난해 60%, 올해는 28%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안군은 지난 3년 동안 정규직 전환 대상자 48명 가운...
양현승 2016년 10월 12일 -

'리빌딩* 성적' 내년 희망을 봤다(R)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LG에 패하면서 2016 시즌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가을 야구는 2경기 만에 끝났지만 .. '리빌딩'과 '성적' 두 가지를 모두 이룬 성공적 시즌이었다는 평가가 따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1안타의 빈공에다 끝내기 희생플라이까지 ... 기아의 5년 만의 가을 야구는 이렇게 2경기 만...
2016년 10월 12일 -

영암군 응급실 11월 운영재개(R)
◀ANC▶ 영암군이 보건소에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 달 개원을 목표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영암병원이 응급실 운영을 포기하면서 발생한 야간 응급의료 공백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건복지부의 부당이익금 26억 원 환수조치에 반발해 영암병원이 응급의료기관...
신광하 2016년 10월 12일 -

대교 관리비 눈덩이...대책은?(R)
◀ANC▶ 개통 4년째인 이순신 대교의 관리비가 지역에 갈수록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들이 부담완화 대책을 고심하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순신 대교 개통이후 3년간 유지보수에 들어간 비용은 모두 52억 원이었습니다. 한 해 평균 17억 원. 전라...
2016년 10월 12일 -

민주당 호남특위 구성 본격화..성과 주목
민주당이 호남특별위원회 구성을 본격 추진합니다. 추미애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예산결산위원장이 포함된 호남특위는 앞으로 열릴 예산 국회에서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20억 원, 해양수산 융복합벨트 조성 36억 원 등 정부안에 반영 안 된 사업을 부활시켜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 호남선KTX 노선과 남해안 철도...
양현승 2016년 10월 12일 -

차기 목포시금고 1순위 기업은행, 2순위 농협 선정
차기 목포시 금고를 맡을 금융기관에 기업은행과 농협이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심의를 한 결과 2017년부터 3년 동안 목포시 금고를 맡을 금융기관 1순위에 기업은행, 2순위에 농협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에 시금고 지정 공고와 약정...
김양훈 2016년 10월 12일 -

전남 야간 태극기 조명 설치 전국 최하위권
전남지역 일선 시군들이 야간에 태극기를 비출 조명 시설을 대부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국기법은 자치단체 청사는 태극기를 연중 게양하고, 야간에는 조명을 의무적으로 비추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전남은 순천시 1곳만 법적기준을 지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남 22개 시군의 야간조명 설치율은 4.5%...
양현승 2016년 10월 12일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당직개편 의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영록 전 의원 등 5명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했습니다. 또 전남도당은 최근 운영위원회에서 이완식 전 전남도의회 의장 등 스무 명을 고문으로 의결하고, 영암무안신안지역 서삼석 전 군수, 순천지역 조충훈 시장 등 각 지역위원장을 상임부위원장으로 의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12일 -

데스크단신]해양레저스포츠 국제 교류 시작
◀ANC▶ 목포시가 중국 청도시와 해양레저스포츠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END▶ 목포시 요트협회는 지난 9일 2016 원동컵 국제 범선 원거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중국 청도시 범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레저스포츠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목포시는 제1기 선창권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해,...
양현승 2016년 10월 12일 -

목포항 조선산업*자동차 수출 중심항 육성
목포·광양항 등 전남 15개 항만의 앞으로 5년간 개발방향을 설정할 제3차 전국항만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가 발표했습니다. 목포항은 천7백25억원을 들여 서남권 조선산업 지원항이자 자동차 수출 허브항으로 육성하고 서남권 도서 연결의 중심항으로 여객 수송기능이 강화됩니다. 이번 계획은 오는 2천20년까지 목포항을 ...
신광하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