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8월 31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강한 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목포·전남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는데요.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흐려져서 금요...
2016년 08월 31일 -

북항 선착장 화재..선박 4척 불 타(R)
◀ANC▶ 오늘 새벽 목포 북항 선착장에서 큰 불이 나 지금 이시각까지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박돼있던 어선에서 시작된 불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선박 4척이 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캄캄한 새벽, 바다 위 어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오릅니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김진선 2016년 08월 31일 -

공항 통합, 서두를수록 좋다(R)
◀ANC▶ 무안공항과 광주공항을 통합하면 거점공항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공항통합은 군비행장 이전과 별개로 추진해야 하고 서두를수록 유리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공항 활성화 전략 2차 토론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김연명 본부장은 ...
2016년 08월 31일 -

쑥대밭으로 변해버린 득량만 (R)
◀ANC▶ 고수온에 따른 남해안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키조개 주산지인 득량만은 바닷속이 말 그대로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키조개 90퍼센트를 생산하는 장흥 득량만. 고수온 피해가 심한 바닷속 양식장을 들어가봤습니다. 뻘속에 ...
2016년 08월 31일 -

완도 전복 폐사 규모 속속 확인..원인규명 지연
완도 전복 폐사 원인 규명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규모 확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74개 양식어가에서 전복 7천8백만 마리가 폐사해 623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완도군 피해조사반은 이 가운데 298개 어가를 현장조사해 폐사량 224만여마리, 151억여 원의 피해를 확인했으며, 나머...
양현승 2016년 08월 31일 -

서남권 제조업 경기 감소...고용 보합세
최근 두달간 서남권 제조업 생산은 부진하고 고용도 보합세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최근 두달간 서남권 제조업 생산은 주요 조선사의 신규 수주가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 1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조선업체의 구조조정 여파로 관련업체의 고용이 감소 했지만, 도소매와 운송, 숙...
신광하 2016년 08월 31일 -

2016 상반기 신안군 고용률 전남 최고
올 상반기, 신안군의 고용률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안군의 상반기 경제활동참가율은 74점9%, 고용률도 74점9%로 가장 높았고, 목포시와 여수시, 순천시의 고용률은 50%대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실업률은 광양시가 3.8%로 가장 높았고, 실업자 수는 목포시가 4천명으로 가장 많았습...
양현승 2016년 08월 31일 -

'나도! 아티스트' (R)
(앵커) ◀ANC▶ 시민들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고 완성한 비엔날레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소외 계층들이 작품에 참여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허물어진 집의 구조가 고스란히 드러나있습니다. 위에는 5.18을 상징하는 빨간 천이 걸렸...
2016년 08월 31일 -

국제교육원은 유치했지만...(R)
◀ANC▶ 여수 돌산청사에 교직원과 학생들의 외국어 교육을 담당할 국제교육원이 들어섭니다 지역 경제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은 높지만 돌산청사 직원들을 수용할 통합 청사 장소를 놓고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돌산청사에 국제 교육원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국제교육원은 교직원과 학...
2016년 08월 31일 -

함평군 나무은행 운영 1억원 예산 절감
함평군은 나무은행을 운영하면서 수목을 재활용 하는 방법으로 모두 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함평군의 나무 은행은 각종 산림 작업에서 버려지는 나무를 임시로 옮겨 심은뒤 조경공사에 재활용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15개 숲을 조성하면서 천백50그루를 재활용 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