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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단체 통합 막바지.. 일부 '난항'(R)
(앵커) 광주시 체육회 산하 종목단체의 '통합 시한'이 이달 말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자리를 둘러싼 갈등으로 일부 종목단체는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 .. 동호인과 전국체전 대표 선수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체육 발전'을 모토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하나로 통합된 광주...
2016년 08월 27일 -

동주·형주 프로젝트 첫 장(R)
◀ANC▶ 광양시가 시인 윤동주와 가수 윤형주씨를 전면에 내세운 장기 문화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사실상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첫 프로그램이 이번 주말 펼쳐집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가 2020년까지 700억원대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할 예정인 동주 형주 문...
2016년 08월 27일 -

해남 두륜미로파크 10월 정식 개장
국내 최대 미로공원인 해남 두륜미로파크가 오는 10월 개장합니다.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미로파크는 4천 제곱미터 규모의 야외미로공원과 미로전시동으로 구성됐으며 서양측백나무와 전나무,단풍나무 등으로 만들어진 총연장 4백17미터의 미로길이 조성돼 있습니다. 해남군은 미로공원을 다음 달 18일까...
2016년 08월 27일 -

목포항 자동차 화물 증가...환적 물량 급등
목포항 자동차 전용 부두가 개장하면서 차량 화물이 목포항의 주력 화물로 부상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목포항을 통해 운송된 차량은 6백31만5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증가했고, 이는 올해 목포항 전체 물동량 천3백15만 톤의 48%에 달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달 초 자동차 전용부두 개장...
신광하 2016년 08월 27일 -

섬기획③]섬 관광 활성화..여객선 공영제 시급(R)
◀ANC▶ 이색적이고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한 섬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륙 연도 사업이 진행되면서 섬의 접근성도 나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섬 여행의 낭만인 여객선이 문제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천 개가 넘는 전국의 섬 가운데 3분의 2는 전남의 다도해에 몰려 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8월 26일 -

섬마을의 도전, '여객선 공영제' 최초 시행(R)
◀ANC▶ 이런 가운데 신안군이 국내에서 최초로 연안 여객선 공영제를 부분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궁극적인 여객선 안전대책으로 검토하다 예산상 어려움을 이유로 끝내 시작하지 못했던 사업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이 건조한 281톤급 여객선 '섬들의 고향 1호...
양현승 2016년 08월 26일 -

무안공항활성화 위한 2차 토론회 30일 개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2차 토론회가 오는 30일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광주군공항과 민간공항 국내선 이전 방안에 관한 한국교통연구원 김연명 본부장의 주제발표를 비롯해 광주전남 학계와 정치권 인사들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삭감,누락된 전남도 내년 국비예산 부활 여부 주목
정부 부처 심의에서 누락되거나 삭감된 전남도 내년 국비 예산이 되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30일 국무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전라남도는 최근 새누리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구체적인 설명을 한 만큼 삭감되거나 누락된 예산들이 다시 부활하기를 기대하고 있...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금광석 21만 톤 찾았다 (R)
◀ANC▶ 국내 금 생산은 해남과 진도 광산에서 소량에 그쳐왔는데요. 금맥을 찾는 신기술이 개발돼 땅 속에 묻혀있던 21만 톤의 금광석을 새로 찾아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국내에서 금을 캐는 광산은 해남 모이산과 진도 가사도 뿐입니다. 연간 생산량은 255킬로그램..수요에 비하면...
2016년 08월 26일 -

호남 민심 쟁탈전 조기과열(R)
(앵커) 요즘 여야 정치권이 호남 민심 챙기기에 바쁩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잡아두겠다는 전초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민주의 당 대표 후보들은 막판까지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는 석 달만에 다시 광주 전남을 찾습니다. ...
201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