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⑩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 마무리(R)
◀ANC▶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유라시아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당당한 인재로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중국 내 항일 독립유적지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품은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 민족의 발상지라 불...
김양훈 2016년 08월 11일 -

영어마을 한계..대안 모색 시급(R)
◀ANC▶ 목포시가 민간 위탁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체험마을이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 예산은 갈수록 줄고, 운영사는 자부담금을 늘리지 않아 기본적인 시설 보완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낡은 창틀에 빛바랜 간판, 지난 2천7년 중앙초등학교에 문을 연 목포영어체험마을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1일 -

무안출신 최미선 선수, 오늘 여자 양궁 16강 경기
여자 양궁 세계 랭킹 1위인 무안출신 최미선 선수의 개인전 16강 경기가 오늘 밤 9시 39분에 열립니다. 최 선수를 시작으로 기보배, 장혜진 등 여자 대표팀 선수들의 16강 경기도 차례로 열리게 되며, 금메달 경기는 내일 새벽 4시 43분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최미선 선수의 부모는 광주에 마련된 응원장에서 경기를 지켜...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중국 전복 집단폐사, 대중국 전복 수출 호기
중국 전복 양식지역인 복건성에서 전복이 집단폐사해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말 기준 중국의 전복 산지가격이 킬로그램에 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가운데, 2013년 1톤, 2014년에는 전무했던 완도 전복 수출량이 올해 76톤까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와 완도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은 중국 복건...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정의당 윤소하 "노사민정 참여 조선산업 특위 필요"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전라남도 차원에서 조선산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 이낙연 지사를 만난 뒤 "정부의 조선산업 대책은 사측의 고용부담만 줄여주고, 노동자 고용안정은 불투명하다"며 "직접고용률이 높은 사업장에는 인센티브를 주고, 임...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 넉 달 만에 신안 방문
총선 직후 검찰 수사를 받아왔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이 당선 이후 넉 달여 만에 처음으로 지역구인 신안 섬지역을 방문합니다. 박 의원은 오는 13일 임자도와 증도를 시작으로 18일 하의도까지 엿새 동안 흑산면을 제외한 신안군 섬 전체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박준영 의원실 관계자는 "검찰 수사 여파...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지방공기업 평가, 전남개발공사 '다 등급'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전남개발공사가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시군구 공기업 평가에서는 영암군의 수도사업소가 가등급을 받았고, 목포와 여수 상수도사업소는 라등급, 화순군 상수도 사업소는 최하위인 마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데스크단신] 남도투어패스 이용하세요[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 등은 '남도투어패스' 카드를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ND▶ ◀VCR▶ 한국관광공사, 남해관광, 유비파트너스가 참여한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남도투어패스' 카드 한 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서 교통, 맛집, 숙박, 관광명소 뿐만 아니라 골프장 등 가맹점에서 10에서 30% 할인을 받을...
2016년 08월 11일 -

농민회 "고추 저관세 수입 즉각 중단하라"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고추의 낮은 관세 수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농민회는 "햇고추 6백그램 가격이 4천 원에서 6천 원 수준까지 떨어졌고, 국내 생산량이 연 9만 톤으로 축소됐는데 고추 수입량은 10만 톤을 넘어선 지 오래다"고 정부 농정을 비판했습니다. 농민들은 생산비 보장을 위해 6백그램...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 -

성추행 혐의 완도군 간부 공무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완도경찰서는 최근,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완도군청 간부 공무원 김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완도읍의 한 주점에서 여주인을 성추행한 혐의가 불거져 사직서를 제출했다가 직위해제된 상태이며, 한 차례 고소를 취하했던 피해 여주인은 악성 소문이 돌자 재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양현승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