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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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 검거
강진경찰서는 차량으로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그제(18) 오후 11시 50분쯤 (전남)강진군 병영면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70살 임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으며 9시간여 만인 어제(19) 오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
김진선 2016년 07월 20일 -

"라면 안 끓여줘서" 선원 바다로 밀어(R)
◀ANC▶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 실종시킨 선원이 구속됐습니다. 라면을 끓여달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은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마네킹을 들어올려 바다로 내던집니다. 태연하게 자신의 범행을 재연하는 남성은 선원 34살 이 모 씨. 지난 15일 밤 11시 ...
김진선 2016년 07월 20일 -

아버지 차 끌고 나온 10대 편의점 돌진(R)
(앵커) 나주의 한 편의점에 10대 무면허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 해 20대 편의점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아버지 차를 몰래 빼내와 친구들과 드라이브를 하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한 대가 편의점 유리창을 깨고 무서운 속도로 돌진해 들어옵니다. 계산대에 앉아 스마트...
2016년 07월 20일 -

정의당 윤소하 "사회보장제도 지역 특성 고려해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때 지역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사회보장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현행법이 명시한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협의가 충분히 검토하라는 취지와 달리 지자체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7월 20일 -

밤나무 해충 구제 위한 친환경 항공방제 실시
전라남도는 오늘(19)부터 29일까지 11일 동안 밤나무 해충 구제를 위한 친환경 항공방제를 실시합니다.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방제대상은 도내 밤나무 재배단지 4686ha입니다 전남지역 밤 재배 면적은 만 9천ha로 전국의 24% 규모이지만 친환경 밤인증 면적은 3천 234ha로 전국의 60%를 차지하...
김양훈 2016년 07월 20일 -

5억투자 5년후엔 '영주권'(R)
◀ANC▶ 법무부가 여수 화양지구를 부동산 투자이민제 적용지구로 고시했습니다. 전국에서 8번째로 지정된 것인데, 어떤 제도이며 추진 배경은 무엇인지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opening)-여수 여자만과 가막만을 가르는 반도의 끝자락입니다. 경제자유구역내 복합 관광단지로 개발 예정인 이곳 화양...
2016년 07월 20일 -

전남교육청, 학자금 지원과 멘토링으로 교육기회 확대
전라남도교육청과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과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진로 상담 기회가 제한적인 학생들이 멘토링 지원과 학자금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20일 -

자랑스러운 전남인’추천 접수
전라남도는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인 '자랑스러운 전남인'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선발 인원은 경제, 관광문화체육, 도민 소득 증대, 사회 봉사, 사회 안정, 기타 등 6개 분야에서 일곱 명 안팎이고 다음 달 31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해 오는 10월 25일 열리는 전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합니...
2016년 07월 20일 -

전라남도 국장급 이상 17명 인사 내정 발표
전라남도가 국장급 이상 17명의 인사 내정을 발표하고 오는 28일까지 부군수급을 포함해 최종 발령을 낼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에 따라 주동식 일자리정책실장이 도민안전실장으로 승진하고 윤승중 자치행정국장 직무대리가 국장으로 승진하는 등 6명이 승진예정입니다. 부단체장으로는 이인곤 해양수산과학원장이 목포부...
2016년 07월 20일 -

부부 싸움 뒤 집에 불지른 7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집에 고의로 불을 지른 혐의로 78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18) 9시 50분쯤 목포시 석현동 자신의 집에서 부부 싸움을 자주 한다는 이유로 부인과 아들이 집을 나가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여 주택을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