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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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양파생산량 역대 최고 기록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양파생산량이 백50만 여톤으로 역대 최고 기록인 지난 해 백40만여 톤을 갱신했습니다. 이는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지난 해보다 3점9% 증가했고 생육기 기상도 좋았기 때문이며 도매 가격은 상품 1킬로그램이 8백 원대로 지난 2천7년 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마늘 생산량도 올해 ...
2011년 07월 29일 -

장흥 해당산단 투자유치 잇따라
장흥산단의 투자유치가 잇따르면서 산단 분양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최근 주식회사 다솔이 4백억 원 규모의 분양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경기도의 K사와 A사도 해당산단내 식품기업과 신재생에너지기업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장흥해당산단 전체 분양면적은 88필지, 213만 제곱...
2011년 07월 29일 -

청계2농공단지 착공 2년 만에 완공..백% 분양
무안 청계 2 농공단지 조성공사가 착공 2년 여만에 마무리돼 이 달부터 공장 설립이 시작됩니다. 기존 청계농공단지 바로 옆 30만여 제곱미터에 조성된 청계2농공단지는 국도 1호선을 낀 접근성과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를 끌면서 공장용지 13필지가 준공 이전에 모두 팔렸습니다. 무안군은 청계2농공단지 조성으로 6백여 명...
2011년 07월 29일 -

무더위 계속..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부터 8월 3일까지 천무조...
2011년 07월 29일 -

감사원)F1 대회 사업타당성 검토 잘못
F1 대회 사업타당성 검토가 잘못됐다는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전라남도가 F1 경주장 건설비용을 산출하면서 특수전자설비비 등 2천억 여원의 건설비용을 누락시켰고 민자사업자의 재원조달능력을 검증하지 않고 경주장 건설과 대회운영을 맡겨 7년동안 F1 대회를 치를 경우 재정부담액이 1조 천억 여원...
김양훈 2011년 07월 29일 -

군수직 유지..갈등 해결 과제(R)/아침용
◀ANC▶ 박우량 신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지만, 남은 과제는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지난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병전우회에 차량과 사무실을 지원해 선거법을 위반한 박우량 신안군수. 1심 벌금 백만원과는 달리 항소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
박영훈 2011년 07월 29일 -

한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대책 부심
한전 목포지점은 정전 예방 등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 대책을 추진합니다. 한전 목포지점은 기업체 여름 휴가가 끝나는 다음 달 초순 이후 전력소비가 가장 많을 것으로 보고 다음 달 21일까지 배전선로를 점검하고 과부하 예상 변압기를 교체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비상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한전 목포지점...
2011년 07월 29일 -

전남 광역유통업체 농산물 매출 크게 증가
전남지역 농산물 광역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청해진미완도전복 주식회사 등 도내 6개 광역유통업체들은 지난 해부터 올해 6월말 까지 천 83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자산 대비 부채비율도 평균 55.9%로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들 유통업체들의 운영 기간은 1~2...
김양훈 2011년 07월 29일 -

리포트) 목소리로 잡았다/수퍼최종
◀ANC▶ 수 억원의 보험에 가입한 뒤 아내를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년동안 증거를 못잡아 미궁에 빠질 뻔했던 사건인데 신고전화 목소리 때문에 잡혔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 ◀VCR▶ ◀SYN▶ "거기서 망을 치다가 보니까 아래 차가 한 대 빠져있더라고요.." 4년 전, 119와 112로 한 남성이 다급한 전화...
2011년 07월 29일 -

붕괴 위험 48곳 - R
◀ANC▶ 중부지방의 산사태로 수십여 명이 숨졌는데요. 전남지역의 절개지 가운데서도 붕괴 위험이 높은 곳이 48곳이나 됐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간 170만 명이 찾는 여수 오동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거의 수직에 가까운 경사로가 눈에 띱니다. 횟집이 즐비한 상가 뒤로는 쓸려나간 토사가 속...
2011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