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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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수영하다 표류하던 대학생 구조
목포해경은 오늘 아침 7시45분쯤 목포 외달도 앞 해상에서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대학생 26살 김모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졸업여행차 외달도에 놀러온 김씨는 혼자 수영을 하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강한 바람과 파도에 떠밀려 사고를 당했습니다.
2011년 09월 18일 -

백운산 사유화 반대 움직임 구체화
서울대 법인화에 따른 백운산 사유화를 반대하는 지역민들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백운산의 서울대 무상양도를 반대하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교육과학기술부에 전달한데 이어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에 예산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광양지역 시민 사회단체를 중심으...
2011년 09월 18일 -

무더위 오늘 밤부터 한풀 꺾여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남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저녁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더위는 오늘 밤부터 한풀 꺾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2도, 낮 최고기온도 28도로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3미터로 일겠...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 -

두륜산*월출산 단풍, 11월 12일쯤 절정
올해 전남지역 단풍은 다음 달 중순쯤 물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당국은 무등산의 첫 단풍이 최근 20년 평균보다 이틀 정도 늦은 다음 달 23일, 해남 두륜산과 영암 월출산 등은 무등산보다 2-3일 정도 늦게 단풍이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단풍 절정기는 무등산은 11월 3일쯤, 두륜산과 월출산은 11월 12일쯤으로 예상됩...
양현승 2011년 09월 17일 -

F1 머신의 비밀(R)
◀ANC▶ F1 머신은 첨단 과학의 결정체라고 불립니다. 시속 350km를 넘나드는 스피드를 내뿜는 F1 머신에는 숨겨진 비밀이 많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행기 이륙속도와 맞먹는 고속질주 F1 머신의 엔진 배기량은 2400cc 밖에 되지 않지만 출력은 750마력으로 국산 중형차의 네배에 달합니다. F1...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 -

F1 '기업부스' 스카이박스 판매 완료
독립된 공간에서 F1 경주를 즐기며 비지니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부스 이른바 '스카이박스'가 판매 완료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1인당 260만원의 고가에도 대기업과 자동차 관련 기업 등에서 거래처 주요 고객과 주요 임원들을 초청하기 위해 기업부스를 구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첫 대회 당시...
2011년 09월 17일 -

수시 모집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 강세
전남지역 대학들의 수시 모집에서 보건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 수시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간호학과가 12.27대 1을 기록했고 특히 간호학과 입학사정관전형은 46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불대학도 간호학과가 23대 1, 물리치료학과 7.6대1 등 보건,의료계열이 높은 경쟁...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 -

친환경농산물 인증 취소여건 개선 요구
전라남도는 고령농가들이 손쉽게 친환경농업을 할수 있도록 영농기록장 기록 간소화와 인증 취소여건 개선 등을 농림부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부분 농가가 70대 전후의 고령이기 때문에 단순히 영농기록장을 작성하지 않았거나 부실하게 작성했다는 이유로 인증을 취소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영...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 -

저축은행 구조조정 명단 발표 촉각
저축은행 구조조정 명단이 내일쯤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 저축은행이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구조조정 대상으로 통보받은 저축은행은 12곳이지만 부동산을 비롯한 보유자산 매각 등 자구계획을 통해 다소 조정되면서 실제로 영업정지 대상이 되는 저축은행은 5곳 안팎에서 결정...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 -

전남도, 백운산 학술림 서울대 양도 반대 건의
전라남도는 백운산, 지리산 학술림의 서울대 무상 양도에 반대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운산, 지리산의 서울대 학술림은 지역민의 재산을 강제로 국유화시킨 일제의 전형적인 조선인 토지수탈이라며 이를 지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임차자인 서울대에 무상 양도하는 것은 정당성이 결여돼 있다고 ...
김양훈 201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