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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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전남도정목표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전남'
전라남도가 민선 5기의 도정 목표를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전남'으로 확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공모를 거쳐 확정된 전남의 도정목표에 따른 도정방침은 희망을 주는 일자리 창출과 살고 싶은 농어촌 건설, 미래산업 육성 등 5가지 입니다. 전라남도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2백만명 회복...
신광하 2010년 06월 28일 -

정치인 지역운동가 출신 단체장 부패정도 심해
정치인이나 지역 운동가 출신, 정당에 소속되지 않은 단체장의 부패가 더 심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시도지사 협의회가 최근 실시한 논문공모에서 당선된 서울대 행정대학원 신도균,심인섭씨의 논문에 따르면 민선3기와 4기 단체장의 38.3%가 기소됐으며, 유죄판결받은 비율도 34%에 달했습니다. 신씨 등은 또 ...
신광하 2010년 06월 28일 -

광주3원]대체작목 전환미온
(앵커) 쌀 수급 안정을 위해서 논에 다른 작목재배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농촌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정책이라며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쌀 과잉생산을 막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지난 4월부터 벼 대체작목 전환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논에 벼 대신 자급도...
2010년 06월 28일 -

여수3원]광양 후판공장 뜬다
◀ANC▶ 우리나라 중추 산업지대인 광양만에 연산 200만 톤 규모의 후판공장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다음달 완공되는데, 연관업체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광양만권은 새로운 조선산업벨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가 들어선 광양만권, 이곳 광양제철소 80만 제곱미...
2010년 06월 28일 -

감사원 광주센터 30일 여수 이동민원센터 운영
감사원 광주센터는 오는 30일 전남 동부권의 기업과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산업단지공단 여수지사에서 '일일 이동민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동민원센터에서는 각종 창업과 공장 설립 신청, 인.허가 등 기업의 불편사항과 함께 국민생활 관련 민원사항을 접수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감사원 광주센터는 수...
신광하 2010년 06월 28일 -

전남동부출장소 다음달 공식 개청식
전라남도 동부출장소가 다음달 공식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순천시 연향동 옛 광주지방조달청 순천사무소 자리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자리잡은 전라남도 동부출장소에는 3개팀 17명이 근무하면서 여수, 순천, 광양 등 동부권 7개 시군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지상 1층에는 소상공인...
신광하 2010년 06월 28일 -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전담반 운영
전남 소방본부가 119 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여름철 수상안전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비상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시군에 38개반 백40명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물놀이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난해 물놀이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
신광하 2010년 06월 28일 -

광주2원)뿌리없는 나무 없다 -R
앵커)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없애버린 사직 대제가 복원됐지만 간신히 불씨만 살렸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의 무관심 때문이라는데 새삼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단오인 지난 16일 오전 10시 광주 사직공원. 낯선 풍경에 가던 시민들이 하나둘 발걸음을 멈춰섭니다. 나라의...
2010년 06월 28일 -

흐리고 장맛비 10-80mm 내려
일요일인 오늘 전남서남부 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해안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밤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남해안 지역에서 30에서 80mm, 전남서해안과 내륙지역에서는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밤과 내일 오전 사이에 남해안에서는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신광하 2010년 06월 27일 -

목포2원]'진돗개' 별명대로...(R)/허정무 감독
◀ANC▶ 비록 한국 축구가 남아공 월드컵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국내파 지도자로 원정 16강의 새역사를 쓴 허정무 감독에 대한 평가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책임감이 강해 어릴적부터 '진돗개' 별명이 어울렸다고 고향 진도 주민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입니다. ◀...
박영훈 2010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