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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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그랑프리', 내년 10월 22일 열려/수정
영암에서 열릴 'F1 코리아 그랑프리' 일정이 내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F1 주관 국제기구는 최근 모나코에서 총회를 열고, 내년 전 세계 F1 대회 일정을 결정했고, 코리아 F1대회는 영암군에 마련될 경기장에서 내년 10월 22일부터 사흘동안 연습주행, 예선과 결승전 등의 대회를 치...
양현승 2009년 12월 14일 -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 발족
2010 F1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한 '포뮬러 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조직위원회'가 발족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5일 낮 12시 서울 렉싱턴 호텔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최인기, 이윤석, 안형환 국회의원과 정·재·학계 등 각계의 지도급 인사 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 ...
김윤 2009년 12월 14일 -

전남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지방세 1억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명단이 내일(14) 전라남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됩니다. 전라남도의 고액체납자는 개인 21명, 법인 25명으로 시군별로 여수시가 16명으로 체납자가 가장 많았고, 순천과 목포, 광양과 화순등이 뒤를 이었으며 전체 체납액은 백22억 원에 이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6년부터 고액 체...
양현승 2009년 12월 14일 -

광주3원)지역제품 애용 효과(R)
< 앵커 > 기아차와 금호타이어 등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의 지역시장 점유율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같은 값이면 지역 제품을 사주는 지역 소비자의 인식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성장동력도 확보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기아자동차의 광주 시장 점유율은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36.3%로 ...
2009년 12월 14일 -

여수3원)도심 속 천덕꾸러기-R
◀ANC▶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먹을 게 없어 비닐 호스까지 뜯어먹고 있는 장면이 저희 MBC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최근에는 먹이가 부족해 탈진 상태로 발견되는 독수리들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순천시 도심 인근의 한 야산. 천연기념물 243호인 독수리 40여 마리가 인...
2009년 12월 14일 -

친환경 농업 직불금, 이달 말까지 지급
올해분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급액이 백89억원으로 최종 확정돼 이달 말까지 농업인에게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친환경 농업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전남지역 6만 6천여 농가, 5만 4천여 헥타르가 직불금 지급 농가로 최종확정됐고, 이는 전국 사업량의 61%에 이릅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할때...
양현승 2009년 12월 14일 -

경찰, 연말연시 민생침해범죄 예방 강화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민생침해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내일(14)부터 한달 여 동안 주택가와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경찰 병력을 집중 투입해 검문검색과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강도와 절도 등 5대범죄가 1월부터 11월까지 월평균 천750 건이 발생했지만 ...
양현승 2009년 12월 14일 -

호남 생물자원 건강식품 개발 본격화
전라남도와 광주·전북 등 호남권의 비교우위 자원인 생물자원을 건강기능성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호남권 헬스케어 광역적 육성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북 등과 공동으로 호남권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
김윤 2009년 12월 14일 -

성금-월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0 나눔캠페인에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무안군 현경면사무소 23만원 원동산마을 주민 17만원 조암동마을 주민 20만원 평산마을 20만원 장흥군 관산읍 외동3구마을 22만8천원 죽교 1구 마을 주민 66만 2천 7백 60원 신동3구 마을 주민 27만 8천원 고마1구 새마을 여자협의회 십만원 새마을 남자협의회 ...
양현승 2009년 12월 14일 -

광주2원)이젠 까막눈 아니다(R)
(앵커) 환갑을 넘기도록 읽고 쓸 줄 몰랐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한글을 배워가는 현장이 있습니다. 올해 첫 수료생들이 배출됐다고 하는데 박용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각모에 졸업 가운을 단정히 차려입은 할머니가 자신이 직접 쓴 원고를 또박 또박 읽어내려갑니다. 불과 3년 전까지 글을 읽지 못했지...
2009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