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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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녹지형 중앙분리대 확대
도시경관향상과 녹지공간 구축을 위해 목포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녹지형 중앙분리대가 확대됩니다. 목포시는 녹지형 중앙분리대 조성과 교통섬 녹화 등의 체계적으로 추진계획에 따라 주요간선도로 12개 구간 가운데 내년에 석현삼거리에서 과학대에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만듭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6년부터 백년로와 영산...
2008년 09월 01일 -

위험한 '낙관론'-R(여수3원)
◀ANC▶ 정부의 새만금 다목적항 개발 계획이 나오면서 광양항이 적잖은 충격을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컨 공단은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관측인데 너무 낙관적으로만 바라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토해양부는 전북 새만금을 동...
박영훈 2008년 09월 01일 -

하당동 주민센터,전국박람회 본선 진출
목포시 하당동 주민센터가 제8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본선에 최종 진출했습니다. 하당동 주민센터는 주민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높은 점수를 받아 본선 진출이 확정됐으며 오는 10월 경기도 시흥시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는 하당동 주민센터의 우수성과 “빛과 멋의 고장” 목포를 알릴 수 있는 홍보관 설치해 운영합니다....
2008년 09월 01일 -

강진군)버섯 재배농가 경쟁력 강화 나서
강진군이 농한기 틈새작목으로 인기가 높은 버섯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강진군은 틈새 작목으로 경쟁력이 높은 버섯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원을 투입해 30여농가 60여동의 재배사에 대한 시설 현대화 작업을 실시하고 작업대와 냉,난방기등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설지원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
김양훈 2008년 09월 01일 -

유가폭등,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도 상승
기름값 폭등이 수산물 물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4분기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105점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점6%포인트, 1/4분기보다는 1점3%포인트 올랐으며 특히 김과 미역등 해조류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이처럼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가 오른 것은 기름값 폭등과 원자재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
2008년 09월 01일 -

신안비치호텔 대형 컨벤션센터 건립
천5백명이 한꺼번에 식사할 수 있는 전남서남권 최대 규모의 컨벤션센터가 신안비치호텔에 들어섭니다. 신안비치호텔은 동시통역실등 첨단설비를 갖춘 지상 2층, 연면적 천2백평규모의 컨벤션센터를 다음달에 착공해 올 연말안에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각종 국내외 행사를 유치하게 될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에는 모...
2008년 09월 01일 -

휴일 피서지 한산...벌초 행렬 이어져
8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해남 송호, 신안 우전 해수욕장 등지에는 일부 피서객이 찾아 막바지 피서를 즐겼으며, 영암 월출산 등 도내 유명산은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추석 명절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원묘지 등에는 미리 조상...
박영훈 2008년 08월 31일 -

벌초·성묘 때 벌쏘임·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으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늦여름 폭염 등으로 곤충들의 번식이 왕성해져 땅벌이나 말벌 등 공격성이 강한 무리의 번식이 예년에 비해 20~30% 증가해 벌쏘임에 의한 피해도 예년보다 많이 나타나...
2008년 08월 31일 -

전어잡이 '개시'...초기 어획량 저조
가을 생선의 대명사로 불리는 전어잡이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최근 강진만에서는 전어잡이가 시작돼 하루 평균 한척당 2-30킬로그램의 전어를 잡고 있으며, 전어값은 1킬로그램에 7천원에서 만원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예년보다 초기 어획량이 좋지 않다며,다음달 이후에는 조황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
박영훈 2008년 08월 31일 -

40대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해남에서 4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30) 새벽 5시쯤 해남군 현산면 46살 김 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부인 48살 이 모씨가 머리를 다쳐 숨진 채 발견됐고 김 씨도 집 근처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들 부부가 음주문제로 자주 ...
양현승 200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