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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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비자물가 4개월 연속 상승..신선식품 강세
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4개월 연속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달 물가 동향을 조사한 결과 광주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13으로 한달 전보다 0.8%,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 전남지역은 한달전보다 0.1%, 작년 같은 기간보다 2.7%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는 과실류와 채소류 등 신선식품이 강세...
박영훈 2021년 05월 04일 -

'극단 선택 함께하자' 게시물 30대 남성 검찰송치
온라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함께하자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올해 1월 해외 SNS에 이같은 내용을 올린 37살 A 씨를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검거해 '자살예방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최근 안 좋은 일들이 반복돼 홧김에 게시물...
2021년 05월 04일 -

'호남 단일후보' 민주당 지도부 입성 실패.. 파장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호남 단일후보로 최고위원에 출마했던 서삼석 의원이 지도부 입성에 실패하면서 호남 정치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표면적으로는 호남 단일후보인 서 의원을 지지하는 모양새였지만 개인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지지 후보를 달리한 것이 서 의원의 지도부 ...
김양훈 2021년 05월 04일 -

버스업체 업체 선언.. "추가지원은 없다"
◀ANC▶ 목포 시내버스 운영 업체가 갑자기 휴업을 선언했습니다. 경영난이 이유로, 버스업체는 이를 해소할 추가 지원을 바라고 있지만, 목포시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원여객과 유진운수가 목포시에 휴업신청서를 제출한 건 지난달 말.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목...
양현승 2021년 05월 04일 -

버스업계 휴업 선언은 '무책임한 행위'
◀ANC▶ 목포 시내버스 업체의 일방적인 운행 중단 선언에 지역민들은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마련한 광장 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의 성토가 이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잡니다. ◀END▶ 목포의 한 버스 승강장.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부터 장을 보러가는 장년층까지 각계각층이 ...
2021년 05월 04일 -

전남도, 라이브 커머스 농특산물 판매 확대
전라남도는 비대면 디지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네이버 쇼핑라이브 남도장터'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농특산물 판매를 본격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네이버 쇼핑라이브 남도장터를 34회 진행했으며 올해는 시군과 협업해 방송횟수를 100회까지 대폭 확대하고 최대 30%까지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할 계획입...
김양훈 2021년 05월 04일 -

전남 거리두기 시범 적용..'6명까지 모임'
◀ANC▶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전남에서는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해졌습니다. 전남도는 이번주 시범적용 기간 동안 확진자 수와 백신접종률 등을 살펴 사적모임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주말까지 전남에서 시범적용되는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
김진선 2021년 05월 04일 -

광양 대기오염 정보 실시간 공지 전광판 가동
광양지역의 대기오염 상태를 시민들에게 공지하는 대형 전광판이 지역 중심가에 들어섰습니다. 광양시와 광양 국제로터리 3610지구가 2억여원을 공동 투자한 이번 설비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안내문 등 시민들이 공유해야할 다양한 오염정보들을 각종 측정 장비로 부터 실시간으로 전달받아 게시하도록 구...
2021년 05월 04일 -

지역문제 고민*해결할 청년 모집..최대 천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청년이 지역문제 해결에 나서는 '청년 무한도전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청년 무한도전 프로젝트 참가자로 선정되면 팀당 최대 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와 교육, 도시재생과 문화행사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할 과제를 스스로 정하고, 실현에 나서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04일 -

백신 부족에 노쇼 접종 문의 폭주
(앵커) 정부에서 백신 폐기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백신 현장접종을 허용하면서 이른바 노쇼로 발생하는 백신을 맞겠다는 문의전화가 최근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백신 수급은 시민들의 기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위탁해서 접종하고 있는 광주 서광병원. ...
2021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