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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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기반 야권 정당 통합 가시화
총선을 앞두고 야권의 재편이 이번 주 중에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3지대 통합이 끝나면 자신의 역할도 거기까지"라며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대안신당 최경환 대표도,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3당 통합 선언은 이달 중...
양현승 2020년 02월 06일 -

무안국제공항 '방역 비상'..접촉자 306명
◀ANC▶ 16번째 확진환자가 태국에서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이 알려지면서 공항 일대에 비상방역이 이뤄졌습니다. 현재 이 환자의 접촉자로 파악된 306명 가운데 전남지역 거주자 2명은 자가격리 조치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국제공항 일대에서 방호복을 한 공무원과 자율방역단원들...
2020년 02월 05일 -

'광주만 대응 착수'..옆동네는 모르는 신종 코로나
◀ANC▶ 바로 옆 광주에서 16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가 발생했지만, 발표 직전까지 전라남도는 아무런 정보도 얻지 못했습니다. '심각' 상황에 준해 지역사회 전파를 막겠다는데, 이런 상태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에서 16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확진자 남편 '음성'..방역태세 '강화'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지역에서도 적지 않습니다. 16번째 확진자의 가족이 광양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광양시 역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16번째 환자의 동선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불안감도 커지고 ...
2020년 02월 05일 -

폐쇄·휴업 잇따라..매출도 뚝 떨어져
◀ANC▶ 16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가족이 근무하는 광주 첨단 우편집중국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또, 금호타이어가 휴업을 결정하고, 백화점 매출도 떨어지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하루 45만통의 소포와 편지가 분류되는 광주 첨단 ...
2020년 02월 05일 -

졸업식 풍경도 바꾼 '신종 코로나'
◀ANC▶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졸업시즌을 맞은 학교의 졸업식 모습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강당에 모여서 하던 졸업식은 사라졌고 학부모들의 학교 출입도 통제된 가운데 치러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졸업식이 열리는 목포시내 한 중학교. 학교 정문은 굳게 잠겼고 ...
김윤 2020년 02월 05일 -

"목포 00병원 폐쇄".. 가짜 뉴스 무분별 확산
목포에 신종 코로나 환자가 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 등이 인터넷 상에서 계속 유포되고 있습니다. 어제(4)부터 목포지역 한 병원에 의심환자가 격리중이고 병원이 폐쇄되었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SNS 대화방 등을 통해 퍼지는 등 인터넷 상에서 신종 코로나 관련 가짜뉴스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자 해당 병원들은 법적조치...
김양훈 2020년 02월 05일 -

발열증상 선별진료소 방문 잇따라..헛소문 줄이어
발열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잇따라 의료기관을 찾으면서, 사실과 다른 정보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관련 절차에 따라, 선별진료소를 찾은 발열 환자들에 대한 검사 여부는 전남도 역학조사관이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남과 목포, 진도 등 발열 질환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현재까지 전남보건환경연구...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여객선 5척 중 1척은 '노후'.. 선박 현대화 지원
◀ANC▶ 국내 여객선 5척 가운데 1척은 건조된지 20년 넘은 노후된 선박인데요. 정부가 낡은 선박 교체로 조선산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8천 2백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권을 운항하고 있는 여객선은 25개 항로에 46척. 지난해만 325만 명의 여객을 수송...
김양훈 2020년 02월 05일 -

반년 째 놀리는 50억 짜리 해수찜
◀ANC▶ 함평의 명물 가운데 하나가 한겨울 전통방식의 해수찜인데요. 함평군이 수십억 원을 들여 현대식 해수찜 시설을 만들었는데 개장도 못한 채 반년 가까이 놀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수찜은 달군 유황석을 바닷물에 넣어 나온 증기로 몸을 데운 뒤 그 물에 적신 수건을 몸...
202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