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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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열린 5.18 재심..11명 '무죄'
◀ANC▶ 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 지역에서 항쟁에 참여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은 이들에 대한 재심이 열렸습니다. 40년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11명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계엄군이 광주시 외곽도로를 봉쇄하고 무차별 발포가 시작된 1980년 5월 21일, [전남]목...
2020년 01월 30일 -

신종 코로나 사태, "그래도 우리는 떠난다"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 솔선수범해야 할 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불안감 속에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인데, 아랑곳하지 않고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환자가 ...
양현승 2020년 01월 30일 -

인력 부족 불똥..지역 선별진료소 운영도 어렵다
◀AN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전국 거점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지역 의료기관의 경우 간호 인력이 부족해 무늬뿐인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곳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구 5만 명 남짓한 군지역의 한 병원입니다.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코로나바이러스 ...
박영훈 2020년 01월 30일 -

김영록 지사, "신종 코로나 확산 대응 총력"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목포한국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전염병 확산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시군 보건소와 의료기관 55곳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돼 있습니다. 한편, 전남에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11명이 머물고 있으며, 매일 건강 상태가 ...
양현승 2020년 01월 30일 -

지자체 주민과의 대화 취소*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지자체가 새해 주민과의 대화를 취소하거나 잠정 연기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진도군이 읍면별 군민과의 대화를 중단한데 이어 무안군도 다음달 10일부터 예정돼 있던 군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제를 비롯해 새해 농업기술교육 등 주민이 다수 모이는 행사...
2020년 01월 30일 -

신안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자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올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신규 사업자로 신안군을 선정했습니다. 신안군은 지역어업인을 포함한 민간기업, 대학 등과 함께 7만 7896㎡ 부지에 스마트 양식단지와 가공 센터를 갖추고 새우와 해삼에 대한 스마트양식 기술 축적 등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김양훈 2020년 01월 30일 -

목포대*서남권 지자체 상생포럼 창립
국립목포대학교와 목포시,무안군,영암군, 신안군 등 서남권 4개 시군이 지역발전 상생포럼을 창립합니다. 지역발전 상생포럼은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협업 체계 구축, 인적 교류 확대,공동 정책 발굴과 개발 등을 통해 서남권 지역의 발전을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0년 01월 30일 -

'대통령 이름 제한*합종연횡'치열해진 수싸움
(앵커)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광주 전남 지역에서 민주당 공천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경선을 앞두고 대통령 직함 사용 문제도 뜨거운 쟁점이었는데, 민주당이 불허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등 전*현직 대통령 이...
2020년 01월 30일 -

총선 앞두고 복잡한 3지대 연대
◀ANC▶ 안철수 전 의원의 바른미래당 탈당으로 이른바 제 3지대 연대 움직임도 빨라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그러나 20대 총선과 달리 구심점이 사라진 상황에서 연대가 순조롭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정치권의 관심사는 안철수 전 의원의 행...
2020년 01월 30일 -

민주당 총선후보 전남지역 경쟁률 3.6대1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후보를 공모한 결과 전남지역 10개 선거구의 평균 경쟁률이 3점6대 1로 나타났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곳은 여수갑과 나주 화순 선거구로 각각 5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냈으며 해남 완도 진도와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선거구는 각각 2명씩으로 가장 후보자가 적었습니다. 선거구별 후보를 보면 목...
2020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