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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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전남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추진
한국노총 전라남도본부와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일제징용 노동자상을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는 일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은 일제 강점기 굴욕과 치욕의 역사 뿐만아니라 근대 산업화 과정에서 등장한 노동계의 투쟁의 역사를 바로세우는 작업의 시...
신광하 2019년 03월 04일 -

88세 초등학생.. 용기있는 도전(R)
◀ANC▶ 구순을 앞둔 88살 할머니가 자녀들이 졸업한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간판을 큰 소리로 읽고 싶다는 할머니는 당당하게 배움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전남 해남에 살고있는 마정순 할머니. 여든여덟, 미수인 할머니 얼굴엔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차 있습...
2019년 03월 04일 -

'철새 남북교류협력' 추진..신안군
신안군이 신안 갯벌을 찾는 도요물떼새의 이동경로와 일치한 평안북도 신도군, 평안남도 문덕군과 철새 생태정보 교환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공동 활동,인적 교류 등을 추진하기위해 국내외 관련 기관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은 봄 가을에 380여 종의 철새가 거쳐가...
2019년 03월 04일 -

"봄맞이 전남으로 오세요"..관광상품 다양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5월까지 보해 매실농원과 목포.신안 시티투어,섬진강 기차마을 등을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순천과 목포를 남도의 봄 피크닉 여행지와 복고풍 체험지로 각각 지정해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에 나선 전남돈ㄴ 남도 별미와 힐링등 10개 테마로 으뜸 관광상품을 개발...
2019년 03월 04일 -

목포 4.8만세운동 연구조사 '미흡'(R)
◀ANC▶ 3.1운동 백년 기획보도 시리즈입니다. 목포에서는 3월1일 만세운동이 발생한 지 한 달여 뒤인 4월8일 대대적인 만세 시위운동이 발생합니다. 기독교인과 학생들이 중심이 돼 벌어졌는데 4.8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중심인물들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19년 ...
김윤 2019년 03월 04일 -

중학교 신입생 첫 무상교복 입학식
전라남도 교육청은 도내 중학교 신입생 첫 무상교복 입학식을 오늘 일선 학교별로 가졌습니다. 교육청과 도내 22개 시군이 50%씩 재원을 분담한 무상교복 지원은 중학교 입학생 만 5천여 가운데 교복을 입는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동복과 하복, 간편한 생활 교복까지 무상지원받게 됩니다.
2019년 03월 04일 -

인터뷰]"무상교복 지원 감사"(학부모)
◀INT▶박수진 학부모(남악중) "아이들 교복입은 모습보니까 너무 예쁘고요, (교복)무상지원 해주셔가지고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됐습니다. 아침에 교복입은 모습 마음 찡했는데 학교와서 보니 너무 예쁘고 아이들 학교생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03월 04일 -

데스크단신]"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올들어 두 달동안 129건의 임야 화재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며, 잘못된 풍습인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지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어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증,개축을 막기 위해 어선검사관 등 전문가로 ...
박영훈 2019년 03월 04일 -

'쓰레기에 곳곳 파손'..장흥 동학기념탑
장흥 실내체육관 인근에 설치된 동학농민혁명기념탑 주변에 폐기물이 쌓여있고, 탑에 오르는 대리석 계단 곳곳이 파손됐지만 보수작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992년 동학농민혁명 최후의 격전지인 석대들을 내려다보는 자리에 세워진 기념탑에는 이방언 장군과 3만 명의 동학농민군의 용맹을 기리는 고 송기숙 ...
신광하 2019년 03월 04일 -

'남도학숙 산재 취소 소송' 철회 촉구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전남과 광주,서울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남도학숙 측이 낸 산재 취소 소송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피해자가 성희롱과 직장내 괴롭힘으로 국가기관으로부터 이미 산재로 인정받은 만큼 소송을 취하하고,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남도학숙은 이에 대해...
201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