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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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세계 최대 요업도시 中 징더전시와 교류
중국 장시성 징더전시 도예교류단이 다음 달 4일까지 1주일 동안 전남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강진청자축제 전시 참가를 시작으로 '한-중 도자기 공동 워크숍', '지역 대표 도예가 도요지 시찰' 등 한-중 도자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징더전시 도예교류단 방문은 전라남도...
김윤 2017년 07월 28일 -

목포시, 전남 동계전지훈련 유치 최우수기관 선정
목포시가 전라남도 동계전지훈련 유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축구, 육상, 수영 등 10개 종목, 98개팀 3만여명의 선수들이 목포를 찾아 동계전지훈련을 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부터 5일 이상 체류하는 전지훈련팀에게 지출 총액의 10%를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
김양훈 2017년 07월 28일 -

목포대 평생교육원 2학기 수강생 모집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다음 달 25일까지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평생교육원은 인문 사회,외국어,건강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 걸쳐 모두 백82개 교육과정을 개설합니다. 평생교육원 2학기는 오는 9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주 동안 남악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됩니다.
2017년 07월 28일 -

대형 무인항공기 농촌마을에 추락(R)
◀ANC▶ 시험 비행중이던 대형 무인항공기가 농촌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날벼락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인항공기 날개가 찢긴 채 지붕에 걸려 도로에 늘어져있습니다. 날개 길이만 22미터인 대형 무인항공기...
김진선 2017년 07월 27일 -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 또 사망..감염 급증세(R)
◀ANC▶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진드기 매개 감염 환자 발생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특히 진드기가 무더위에 활동이 활발해져 여름철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입니다. 주민 65살 박모 씨가 발열과 근육...
박영훈 2017년 07월 27일 -

토지보상 마찰에 태양광발전 논란(R)
◀ANC▶ 토지보상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솔라시도 구성지구에 이번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솔라시도 구성지구가 파장이 커지면서 오늘(27일) 정부 당국자와 지자체, 개발사, 주민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업구상 10...
김윤 2017년 07월 27일 -

관급공사 공사비 과다책정..예산낭비 빈발
관급공사 건설현장에서 공사비를 과다 책정하거나 불필요한 공정을 반영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20개 건설현장에서 민관합동 기동감사를 벌여 필요없는 공정을 추가한 신안 지표수 개발사업 등 2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관련 공무원들에게 훈계, 경고, 벌점 부과 등...
김윤 2017년 07월 27일 -

광주와 전남 이해 충돌 국정과제 해법은?(R)
(앵커) 광주군공항 이전과 한전공대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지만 광주와 전남의 이해가 서로 다른 사안이죠.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사안에 대해 문재인정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데 대해 지...
2017년 07월 27일 -

한 여름에 아파트 단수 돼 주민 큰 불편(R)
(앵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푹푹 찌는 무더위에 물을 쓸 수 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광주의 한 아파트 저수조에 물이 차면서 660 세대에 물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곳곳에선 물을 빼내기 바쁘고, 아파트 관계자들은 추...
2017년 07월 27일 -

동토에서 울려퍼진 독립군가(R)
◀ANC▶ 고려인의 설움이 묻어있는 러시아의 작은 간이역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졌습니다. 80년 전 러시아에서 고려인들이 중앙아시아행 열차에 강제로 태워졌던 통한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고려인의 고향으로 불리는 러시아 우스리스크의...
양현승 2017년 07월 27일